배우 박시후가 유부남에게 여성을 소개해 가정이 무너졌다는 의혹에 휘말리자, 소속사와 법률대리인이 전면 부인하고 나섰다. 논란은 한 인플루언서 여성 A씨가 SNS를 통해 “박시후가 2020년부터 내 남편에게 여성을 연결해줬고 그로 인해 우리 가정이 무너졌다”고 주장한 글을 올리며 시작됐다. A씨는 박시후와 관련된 문자 내역, 계좌번호 송금, SNS 캡처 등을 공개했고, 통화녹음까지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박시후 측은 “모두 허위사실이며, 고소를 포함한 민형사 조치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해당 문자에 등장한 인물 B씨도 “일면식도 없다”고 밝혔고, A씨의 전남편 역시 “박시후와는 고향 친구일 뿐, 어떤 소개도 없었고 6년 전에 이미 이혼했다”고 해명했다. 박시후 측은 이번 의혹을 악의적인 명예훼손 시도로 보고 강력히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박시후, 유부남에 "여자 소개 가정파탄" 폭로에 “사실무근” 법적 대응 예고
박시후, 유부남에 "여자 소개 가정파탄" 폭로에 “사실무근” 법적 대응 예고
배우 박시후가 유부남에게 여성을 소개해 가정이 무너졌다는 의혹에 휘말리자, 소속사와 법률대리인이 전면 부인하고 나섰다. 논란은 한 인플루언서 여성 A씨가 SNS를 통해 “박시후가 2020년부터 내 남편에게 여성을 연결해줬고 그로 인해 우리 가정이 무너졌다”고 주장한 글을 올리며 시작됐다. A씨는 박시후와 관련된 문자 내역, 계좌번호 송금, SNS 캡처 등을 공개했고, 통화녹음까지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박시후 측은 “모두 허위사실이며, 고소를 포함한 민형사 조치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해당 문자에 등장한 인물 B씨도 “일면식도 없다”고 밝혔고, A씨의 전남편 역시 “박시후와는 고향 친구일 뿐, 어떤 소개도 없었고 6년 전에 이미 이혼했다”고 해명했다. 박시후 측은 이번 의혹을 악의적인 명예훼손 시도로 보고 강력히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 박시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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