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살이고 모아놓은돈도없고 홀어머니랑 같이 살고있음월세,공과금, 전부 다 제가 내고있었지만 어머니가 얼마전 청소일을 하시면서 매달조금씩 보태주셔서 그나마 조금나은데 월급이 너무 적다보니 힘드네요.41살에 당뇨도 있고 집고 없고 차도 없고 돈도 없고 하지만일은 꾸준히 다니고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앞이 정말 않보이네요주위에는 코인,주식,부동산 등 하면서 부수익도 올린다는데 제가 워낙 그런거에대해 무서워해서 못하겠네요 오늘따라 일이 없어서 한가한김에 넋두리 적어봅니다.
희망이 없는 하루하루의 삶
그런데도 불구하고 앞이 정말 않보이네요주위에는 코인,주식,부동산 등 하면서 부수익도 올린다는데 제가 워낙 그런거에대해 무서워해서 못하겠네요
오늘따라 일이 없어서 한가한김에 넋두리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