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준형' 현아, 결혼식 온 원걸 예은과 투샷...양팔 가득한 타투 '눈길' [해시태그]

쓰니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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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현아가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현아는 개인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현아는 과감한 절개 디테일이 돋보이는 니트 톱과 블랙 숄더백을 매치해 스트리트 감성이 물씬 풍기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용준형' 현아, 결혼식 온 원걸 예은과 투샷...양팔 가득한 타투 '눈길' [해시태그]

'용준형' 현아, 결혼식 온 원걸 예은과 투샷...양팔 가득한 타투 '눈길' [해시태그]

여기에 양팔 가득한 타투가 조화를 이루며 자유분방한 무드를 자아냈다. 실제가 아닌 현아가 스티커를 붙인 것으로 보인다. 앞서 현아는 형형색색의 다채로운 타투 스티커를 자랑해 눈길을 끈 바 있다.

현아는 원더걸스 예은(핫펠트)과의 투샷도 공개했다. 카메라 앞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낸 두 사람은 변함없는 미모와 개성 넘치는 아우라로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일으켰다. 

한편, 현아는 지난해 10월 가수 용준형과 결혼했다. 당시 결혼식엔 현아가 몸담았던 원더걸스와 포미닛 멤버들 중 예은만이 결혼식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진=현아 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