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솔비, 난자냉동 자랑했는데 "보존기한 2년 남아 …3년 안에 결혼"

쓰니2025.08.08
조회42

 [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1984년생 솔비가 자신의 결혼 기한을 정했다.


솔비는 지난 6일 본인 채널에 지인들과 결혼에 대해 이야기하는 영상을 업로드했다.

솔비는 "결혼은 한 3년 안에 할 것 같다"고 하자, 지인은 "애는 1년 안에 낳고?"라고 되물었다.

지인의 폭로에 솔비는 "그거 비밀이다"고 웃으며 "내가 난자 냉동을 해뒀는데 보존기한이 2년 남았다"고 아쉬워했다.

"난자 냉동 (보존기한) 때문에 결혼하고 싶으냐"는 질문에 솔비는 "그건 아니다. 만약 결혼을 한다면 3년 안에 하고 싶다"는 바람을 강하게 드러냈다.

결혼 상대로 별로라는 반응에 솔비는 발끈한 후 "날 안 만나봤잖아. (전 남친들이 나한테) 미친다니까. 못 헤어나와서 많이 힘들어하고 그랬다"고 자신했다.

과거 남자친들에 대해 솔비는 "결혼 얘기는 항상 있었다. 내가 준비가 안 됐었다. 아직까지는 일이 좋다"며 결혼을 미루게 된 과정을 전했다.

이후 솔비는 손금을 통해 결혼운, 자식운을 확인하고 환한 미소를 보였다.

41세 솔비, 난자냉동 자랑했는데 "보존기한 2년 남아 …3년 안에 결혼"

(사진=솔비 채널)

김예나 yen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