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5세 성인이며 지능이 약간 낮은 경계선 지능장애입니다. 능력이 없고 사회성이 매우 떨어져 부모님 집에 얹혀살고 있습니다. 대학은 현재 1년째 휴학중이며 휴학 시작한 뒤부터 살이 빠져서 엄마는 저를 매우 혐오하십니다. 하루하루 짜증을 안 내시는 날이 없고 저도 지능이 떨어지는 만큼 실수를 많이 하여 잔소리를 안 할 수가 없을 정도입니다. 예를 들어 대리석 바닥에 물자국 생기게 하기, 설거지 할 때 물때 생기게 하기, 가스 불 세게 틀어서 냄비 태우기 등등입니다. 저는 청결, 체중 문제로 매일매일 화를 돋웁니다. 독립을 해야 하는데 그전에 엄마가 더이상 화를 안 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매일매일 1년 동안 듣고 있으니 저도 사람인지라 스트레스를 받아 머리가 빠지고 생리도 끊기고 두통도 심합니다. 엄마를 진정시키고 제발 하루라도 짜증을 안 냈으면 좋겠는데 저는 어떻게 고쳐나가야 할까요? 엄마는 50대 중반으로 갱년기 증상을 보인 건 약 3년째입니다.13
25살 성인 딸입니다. 어머니들한테 조언 구하고 싶습니다.
능력이 없고 사회성이 매우 떨어져 부모님 집에 얹혀살고 있습니다.
대학은 현재 1년째 휴학중이며 휴학 시작한 뒤부터 살이 빠져서 엄마는 저를 매우 혐오하십니다.
하루하루 짜증을 안 내시는 날이 없고 저도 지능이 떨어지는 만큼 실수를 많이 하여 잔소리를 안 할 수가 없을 정도입니다.
예를 들어 대리석 바닥에 물자국 생기게 하기, 설거지 할 때 물때 생기게 하기, 가스 불 세게 틀어서 냄비 태우기 등등입니다.
저는 청결, 체중 문제로 매일매일 화를 돋웁니다. 독립을 해야 하는데 그전에 엄마가 더이상 화를 안 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매일매일 1년 동안 듣고 있으니 저도 사람인지라 스트레스를 받아 머리가 빠지고 생리도 끊기고 두통도 심합니다.
엄마를 진정시키고 제발 하루라도 짜증을 안 냈으면 좋겠는데 저는 어떻게 고쳐나가야 할까요?
엄마는 50대 중반으로 갱년기 증상을 보인 건 약 3년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