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예리, SM 연습생 선동 주동자였다.."출근 전마다 데려갔다" (혤스클럽)[순간포착]

쓰니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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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이대선 기자] 25일 오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강령: 귀신놀이' 언론배급 시사회가 열렸다.'강령: 귀신놀이'는 공모전에 제출할 '무엇이든 알려주는 강령술' 영상을 촬영하던 자영과 친구들이 호기심에 진짜 강령술을 시도하다가 마주한 감당할 수 없는 공포를 담은 하이틴 호러 영화로 8월 6일 개봉한다.그룹 레드벨벳 예리가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2025.07.25 /sunday@osen.co.kr



[OSEN=장우영 기자] 그룹 레드벨벳 출신 김예림이 아이돌 연습생 당시 일탈 일화를 소개했다.

8일 유튜브 채널 ‘혜리’에는 ‘SM에서 일탈 사건이 있었슨..내가 대장이었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레드벨벳 예리, SM 연습생 선동 주동자였다.."출근 전마다 데려갔다" (혤스클럽)[순간포착]유튜브 영상 캡처

영상에서 김예림은 레드벨벳에 합류할 당시 함께 연습했던 연습생들과 의리를 지키려고 한 부분에 대해 “그 이야기 했다가 욕을 많이 먹었다. ‘니가 뭔데 그런 이야기를 하냐’고 하더라. 내가 무슨 깡으로 그런 이야기를 했나 싶다. 중학교 자퇴 후 검정고시 보고 예고 진학 후 데뷔했는데 연습생 친구들이 학창시절 친구 같아서 지금도 너무 잘 지내고 있다. 진짜 군대처럼 당시 이야기를 하곤 하는데, 선배님들이 시켜놓고 가면 그거 몰래 먹고 그랬었다”고 말했다.

레드벨벳 예리, SM 연습생 선동 주동자였다.."출근 전마다 데려갔다" (혤스클럽)[순간포착]유튜브 영상 캡처

이어 김예림은 연습생 일화도 전했다. 김예림은 “당시에 허니 브레드가 유행했는데 그거 혼자 먹겠다고 출근이 10시쯤이었는데 그 전에 여는 카페를 찾아가서 먹고 출근했다. 그리고 패밀리 레스토랑이 소속사 앞에 있었는데 연습생 친구들을 선동해서 아침 출근 시간 전마다 데려갔다. 친구들이 나를 잘 따랐는데 키 크라고 척추 병원 이런 데를 보내주셨는데 거기서 피자를 시켜먹고 그랬다. 늘 먹는 거 때문에 혼났다”고 말했다.

레드벨벳 예리, SM 연습생 선동 주동자였다.."출근 전마다 데려갔다" (혤스클럽)[순간포착]유튜브 영상 캡처

이어 김예림은 “폭식처럼 출근 전에 막 먹고 출근해서 연습하고 그랬다. 몸무게를 매일 측정하는데 어려서 그랬는지 금방 빠지더라. 되는 게임이라고 생각했다. 지금은 그러지 않는다”고 말했다. 혜리는 “못 먹게 하니까 유라 언니가 거울 보는 척 하면서 과자 먹고 그랬다. 매너지 님은 운전하고 있으니까 몰래 먹고 그랬다”며 아이돌로서의 공감대를 형성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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