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8일 ‘집대성’ 채널에는 박진영, 정동원이 출연한 ‘이어폰 빼고 들어오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박진영이 “9명이서 10년 동안 사이좋게 지내는 건 솔직히 처음 봤다”라며 트와이스의 선한 인성에 대해 칭찬하자, 대성은 “그게 아마 진영이 형이 그러시니까 그런 문화가 전체적으로 잘 유지가 되고 있지 않나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대성은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에서 신입 사원도 ‘박진영 씨’라고 부르는 문화를 언급하며 “편한 회사 분위기 노하우가 있을까”라고 물었다.
박진영은 “회사 내에서 내 공식 호칭이 ‘박진영 씨’다. 신입 사원분들도 다 저한테 ‘박진영 씨’라고 하니까 아무래도 분위기가 편하다. 입사하는 모든 신입사원 분들에게는 내가 다이어리를 직접 편지와 함께 드린다. 한 명도 안 빼고. JYP에 와줘서 고맙다고 쓴다. 직원들도 못된 말을 하거나 이런 사람이 없게”라고 설명했다.
대성이 “진짜 선한 회사다”라고 놀라자, 박진영은 “착한 건 착한 거 같다”라고 인정했다. 대성은 “이 정도면 JYP는 먼지도 안 낄 것 같다”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정동원도 “깨끗하더라. (박진영) 집도 엄청 깨끗하다. 먼지 한 톨 없다”라고 거들었다. Copyright ⓒ 뉴스엔.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진영 “JYP 신입사원도 ‘박진영 씨’, 직접 손편지+다이어리 선물”(집대성)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박진영이 수평적인 JYP엔터테인먼트 문화를 전했다.
8월 8일 ‘집대성’ 채널에는 박진영, 정동원이 출연한 ‘이어폰 빼고 들어오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박진영이 “9명이서 10년 동안 사이좋게 지내는 건 솔직히 처음 봤다”라며 트와이스의 선한 인성에 대해 칭찬하자, 대성은 “그게 아마 진영이 형이 그러시니까 그런 문화가 전체적으로 잘 유지가 되고 있지 않나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대성은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에서 신입 사원도 ‘박진영 씨’라고 부르는 문화를 언급하며 “편한 회사 분위기 노하우가 있을까”라고 물었다.
박진영은 “회사 내에서 내 공식 호칭이 ‘박진영 씨’다. 신입 사원분들도 다 저한테 ‘박진영 씨’라고 하니까 아무래도 분위기가 편하다. 입사하는 모든 신입사원 분들에게는 내가 다이어리를 직접 편지와 함께 드린다. 한 명도 안 빼고. JYP에 와줘서 고맙다고 쓴다. 직원들도 못된 말을 하거나 이런 사람이 없게”라고 설명했다.
대성이 “진짜 선한 회사다”라고 놀라자, 박진영은 “착한 건 착한 거 같다”라고 인정했다. 대성은 “이 정도면 JYP는 먼지도 안 낄 것 같다”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정동원도 “깨끗하더라. (박진영) 집도 엄청 깨끗하다. 먼지 한 톨 없다”라고 거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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