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허경환이 나대지 않고 긍정적인 사람이 이상형이라고 밝혔다. 8일 온라인 채널 ‘궁금하면 허경환’에선 ‘내 얘기다~ 싶으면 지금 빨리 헤어져라 | 허경환의 잔소리 EP.02’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허경환이 연애에 대해 언급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상형에 대한 질문에 그는 “너무 나대지 않았으면 좋겠다. 나댄다는 게 밝음과는 다르다. 좋아하는 것은 잘 웃고 긍정적인 면을 좋아한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연애 고수의 철학을 언급하며 “예를 들어서 내가 선배한테도 깨지고 너무 힘든 일이 있은 후에 여자친구를 만났는데 ‘기분 안 좋은 것은 알겠는데 왜 티를 내?’ ‘네가 안 좋은 일은 네 선에서 끝내야지 왜 표현을 하느냐’ 그러는 경우 (힘들다), 최악은 선배 편을 드는 거다. ‘오빠가 잘못 했네’ ‘오빠가 짜증 낼 거 아닌데?’ 라는 말은 최악이다. 무조건 애인 편을 들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좋은 사람 만나려면 자만추 VS 인만추”라는 질문에는 “아무것도 안 하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용기 있는 여자가 기회를 많이 얻는다. 가끔씩 용기 있는 자가 미남을 쟁취 하는 경우를 봤다”라고 밝혔다. 이어 “자만추고 뭐고 간에 일단은 움직여야 되고 지금 나 정도 나이 한 40대 부터는 자만추고 인위적인 만남이고 다 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어릴 때 연애를 많이 해봐야 한다는 사람도 있고 필요 없다는 사람도 있는데?”라는 질문에는 “많이 해봐야 한다. 최종의 한 명을 위해서 많이 하라는 게 아니고 진짜 이상한 사람 아니면 거기서 거기다. 좋으면 만나는 거다. 그게 가장 행복한 거다”라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이어 “플러팅은 기세”라며 “미팅 같은 곳에서 좀 마음에 들면 먼저 어필을 하는 게 좀 더 확률이 높아진다. 옛날에는 몰랐는데 미팅을 갈 때는 꾸미고 가는 것이 확률이 확실히 높다. 그건 상대방에 대한 예의다. 기본적인 예의와 적극성, 리액션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사진 = '궁금하면 허경환' 영상 캡처
허경환 "플러팅은 기세...이상형? 나대지 않고 긍정적인 사람" [RE:뷰]
개그맨 허경환이 나대지 않고 긍정적인 사람이 이상형이라고 밝혔다.
8일 온라인 채널 ‘궁금하면 허경환’에선 ‘내 얘기다~ 싶으면 지금 빨리 헤어져라 | 허경환의 잔소리 EP.02’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허경환이 연애에 대해 언급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상형에 대한 질문에 그는 “너무 나대지 않았으면 좋겠다. 나댄다는 게 밝음과는 다르다. 좋아하는 것은 잘 웃고 긍정적인 면을 좋아한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연애 고수의 철학을 언급하며 “예를 들어서 내가 선배한테도 깨지고 너무 힘든 일이 있은 후에 여자친구를 만났는데 ‘기분 안 좋은 것은 알겠는데 왜 티를 내?’ ‘네가 안 좋은 일은 네 선에서 끝내야지 왜 표현을 하느냐’ 그러는 경우 (힘들다), 최악은 선배 편을 드는 거다. ‘오빠가 잘못 했네’ ‘오빠가 짜증 낼 거 아닌데?’ 라는 말은 최악이다. 무조건 애인 편을 들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좋은 사람 만나려면 자만추 VS 인만추”라는 질문에는 “아무것도 안 하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용기 있는 여자가 기회를 많이 얻는다. 가끔씩 용기 있는 자가 미남을 쟁취 하는 경우를 봤다”라고 밝혔다. 이어 “자만추고 뭐고 간에 일단은 움직여야 되고 지금 나 정도 나이 한 40대 부터는 자만추고 인위적인 만남이고 다 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어릴 때 연애를 많이 해봐야 한다는 사람도 있고 필요 없다는 사람도 있는데?”라는 질문에는 “많이 해봐야 한다. 최종의 한 명을 위해서 많이 하라는 게 아니고 진짜 이상한 사람 아니면 거기서 거기다. 좋으면 만나는 거다. 그게 가장 행복한 거다”라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이어 “플러팅은 기세”라며 “미팅 같은 곳에서 좀 마음에 들면 먼저 어필을 하는 게 좀 더 확률이 높아진다. 옛날에는 몰랐는데 미팅을 갈 때는 꾸미고 가는 것이 확률이 확실히 높다. 그건 상대방에 대한 예의다. 기본적인 예의와 적극성, 리액션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사진 = '궁금하면 허경환' 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