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고 출신 유이, 귀여운 중학생 등장에 혼자 질겁 “서울체중 아무나 못가”(무소단2)

쓰니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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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무쇠소녀단2’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체고 출신인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이가 귀여운 중학생의 등장에 혼자만 긴장했다.

8월 8일 방송된 tvN 예능 '무쇠소녀단2' 5회에서는 유이, 금새록, 박주현, 설인아의 복싱 챔피언 도전기가 이어졌다.

체고 출신 유이, 귀여운 중학생 등장에 혼자 질겁 “서울체중 아무나 못가”(무소단2)tvN ‘무쇠소녀단2’ 캡처

이날 김지훈 코치는 첫 스파링을 하게 된 멤버들을 위해 특별한 손님을 모셨다고 밝혔다. 곧 빨간 선수복을 입고 수줍게 등장한 손님의 정체는 서울체중에 재학 중인 중학교 3학년 권성민 선수였다.

앳된 외모에 모두가 "귀엽다"며 눈을 떼지 못할 때 인천체고 출신인 유이는 혼자 긴장한 표정이었다. 유이는 "아 안돼, 체육중학교야. 서울체중이라고. 서울체중 아무나 못 들어간다"면서 권성민 선수를 향해 "전국대회 이런 데서 거의 1, 2등 하시죠?"라고 물었다.

돌아온 대답은 "네"였다. 전국체전보다 센 대회인 대학복싱협회장배에서 1위를 한 선수라고. 겁 먹은 유이는 "귀엽다고 할 게 아냐"라고 토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