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어나자마자 밥먹고 계속 누워서 벨소 보고잇는데 엄마가 너 공부안하냐고 주위애들 지금 취준 개빡세게하고잇을텐데 현타 안오냐고 진지하게 물어봐서 우울해짐 벨소보면서 침대에서 안락삶사는게너무행복하고 적성에 맞는데 나보고 우뜨콰라고….ㅜㅜ7
평생 벨소나 보면서 살거싶음…
벨소보면서 침대에서 안락삶사는게너무행복하고 적성에 맞는데 나보고 우뜨콰라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