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짧게 얘기하자면 난 뭐 여기 나온 횽, 누나들, 혹은 멍멍이들 아님 사이비 법사나 무속인들처럼 대놓고 귀신들 보이거나 하는 건 아냐 하지만 남들이 믿을 수 없는 워낙 판타스틱한 일을 많이 겪고 여러가지로 공부를 해본 결과.. 이 바닥에 대해서 꽤 잘 안다고 자부할 수 있어. 그럼 횽 언뉘 누나, 오빠 들이 궁금해하는 것들 내가 아는 한도내에서 풀어줄께.
1. 왜 귀신은 누구 눈에는 보이고 안 보이고 하는가?
> >우리 주위에 영가들은 정말 엄청나게 많아 지구 위의 인류보다도 몇 배 더 많거든.
아무리 없다고 헛것이라고 부정한다해도 동서고금을 망라하고 수백수천만명이 증언을 하고 기록을 남기고 경험담이 비일비재하다는 것은 확실히 정말 그것도 매우 많이 있다는 얘기야. 100% 있다는 전제가 성립해야 이야기가 풀리는 사건이 하나 두개가 아니거든.
동전의 양면처럼 보이는 세계 뒷면에는 보이지 않도록 배려가 된 세계가 있어.
하지만 몸(기운)이 매우 약해지거나 혹은 아프거나 매우 피곤한 경우에는 보여
혹은 이것과 상관없이 그냥 보인다는 사람들도 있고..
이것은 영가들하고 나하고 파장이 맞았기 때문에 보이는 것이야. 조물주께서는 좋지못한
영상들 보이지 않도록 배려를 해놓았지만 몸이 매우 심약한 상태에서는 파장이 맞기
때문에 보이는 것이라고..
또한 빙의가 심하게 되면 자동적으로 보여. (유유상종의 원리)
나는 가위가 좀 심하거나 저렇게 귀신 보이신다는 분들, 말 소리 들리신다는 분들은
최소한 빙의 감염이 좀 되었거나 감염되기 전 예비단계라고 봐.
나 또한 경험자였으니깐...
빙의라고 다 거품물고 발작하고 이상한 목소리 나오고 성격 난폭하고 그럴 것 같지?
일본의 히키모코도리였나? 그들하고 묻지마살인자들, 우리나라 강화도모녀살인사건 범인들 이런 애들 다 100% 빙의야... 심지어 정상적으로 대학 다니고 학점 잘 받고 남자친구도 있고 사람 만나고 대화하고 친구관계 괜찮고 하는 사람들 중에도 빙의 있어...
이게 큰 문제야... 차라리 중증빙의면 성격이 좀 까칠해지거나 난폭해지고 꿈이 매우 잘 맞기 시작하고 하는 경향도 있는데 중증 전이면 내가 설마 빙의 이러기 십상이거든..=ㅂ=
스스로 생각해 볼 때 내가 예전과 좀 다르다... 다른 일이 일어난다... 내가 내가 아닌 것
같다... 빙의 의심해봐... -_- 요즘 개나 소나 빙의 감염 정말 많아...
이게 다 제사 잘 안 지내주기 + 시대가 매우 혼탁한 난세에다가
극심한 황금숭배주의, 물질우선주의 문명 탓이기도 하지만....
자기 스스로 떨치는 방법은 없으니 인연이 닿는 좋은 분 만나서 완치해야겠지만
K법사니 K법사 제자니 하는 빙의 완치 절대 못 시키는 사기꾼들도 많고..
만불사니 억불사니 하며 자기들이 신도 아니면서 하루만에 빙의 고친다는 사기도 많고
아무튼 보이는 거 절대 좋은 현 상 아니니까... =_=
무속인이나 사이비 법사들도 중증빙의 상태이니 환자가 환자를 고친다는 건 말도 안되고..
(중증빙의가 되면 빙의령들이 여러가지 능력을 줘... 점사, 굿, 퇴마 등등)
2. 무속인들이 과거를 정말 잘 맞추는 이유는?
그거 무속인들 몸 속에 있는 영가가 의뢰자 머리속을 들여다보기 때문이거든.
우리가 제대로 기억하지 못해서 그렇지 머리 속에는 나의 모든 과거 기억들이 다 존재해..
우리가 기억하는 기억들, 모습들, 가까웠던 사람의 말투, 행동, 습관까지
다 따라할 수 있지.
암튼 보이신다는 분들은 미안하지만 최소한 일반 보통사람들보다는 무속인에 가까운
상태이니 속히 빙의 의심 및 빙의치료 받길 권해 -_-
그리고 보이는 것 VS 내쫓거나 치료하는 것은 차원이 달라... 어디까지나
멍멍이처럼 단순히 보일 뿐이야...아무 것도 할 수 없어.. 그냥 쳐다볼 뿐...
내쫓거나 치료하는 것은 법력이라고 해서 정상적으로 종교단체 혹은 개인이라도 수행 많이한 분들만 쌓을 수 있는 것까지고 해야 후유증이 없어 재발도 마찬가지고...방송에 자주 나오는 사람들은 일일이 찾아가서 내 몸 걸고 테스트도 해보고 만나봤지만 그닥 별로더라.. 너무 큰 액수 요구하면서 돈 벌이에만 현혹이 된 자들뿐이라서....ㅉㅉㅉ
나는 치료도 못 하고 내쫓지도 못하고 단지 빙의냐 아니냐 감염된 시기는 언제냐 빙의령의 종류는 무엇이냐? 빙의령 숫자는 얼마되냐? 정도만 알 수 있어서 안타깝드라.. 그냥 도와주고 싶은 사람들 많은데... 부적쓰는거 모르기도 하고 못 배워서 GG -_- 요즘 동물령들 감염된 자들 많아 고양이, 쥐, 뱀 심지어 새 감염된 분도 봤으니... 조심들 하길...
내가 다 요약, 설명, 정리해줄께 >.<
미리 짧게 얘기하자면 난 뭐 여기 나온 횽, 누나들, 혹은 멍멍이들 아님 사이비 법사나 무속인들처럼 대놓고 귀신들 보이거나 하는 건 아냐 하지만 남들이 믿을 수 없는 워낙 판타스틱한 일을 많이 겪고 여러가지로 공부를 해본 결과.. 이 바닥에 대해서 꽤 잘 안다고 자부할 수 있어. 그럼 횽 언뉘 누나, 오빠 들이 궁금해하는 것들 내가 아는 한도내에서 풀어줄께.
1. 왜 귀신은 누구 눈에는 보이고 안 보이고 하는가?
> >우리 주위에 영가들은 정말 엄청나게 많아 지구 위의 인류보다도 몇 배 더 많거든.
아무리 없다고 헛것이라고 부정한다해도 동서고금을 망라하고 수백수천만명이 증언을 하고 기록을 남기고 경험담이 비일비재하다는 것은 확실히 정말 그것도 매우 많이 있다는 얘기야. 100% 있다는 전제가 성립해야 이야기가 풀리는 사건이 하나 두개가 아니거든.
동전의 양면처럼 보이는 세계 뒷면에는 보이지 않도록 배려가 된 세계가 있어.
하지만 몸(기운)이 매우 약해지거나 혹은 아프거나 매우 피곤한 경우에는 보여
혹은 이것과 상관없이 그냥 보인다는 사람들도 있고..
이것은 영가들하고 나하고 파장이 맞았기 때문에 보이는 것이야. 조물주께서는 좋지못한
영상들 보이지 않도록 배려를 해놓았지만 몸이 매우 심약한 상태에서는 파장이 맞기
때문에 보이는 것이라고..
또한 빙의가 심하게 되면 자동적으로 보여. (유유상종의 원리)
나는 가위가 좀 심하거나 저렇게 귀신 보이신다는 분들, 말 소리 들리신다는 분들은
최소한 빙의 감염이 좀 되었거나 감염되기 전 예비단계라고 봐.
나 또한 경험자였으니깐...
빙의라고 다 거품물고 발작하고 이상한 목소리 나오고 성격 난폭하고 그럴 것 같지?
일본의 히키모코도리였나? 그들하고 묻지마살인자들, 우리나라 강화도모녀살인사건 범인들 이런 애들 다 100% 빙의야... 심지어 정상적으로 대학 다니고 학점 잘 받고 남자친구도 있고 사람 만나고 대화하고 친구관계 괜찮고 하는 사람들 중에도 빙의 있어...
이게 큰 문제야... 차라리 중증빙의면 성격이 좀 까칠해지거나 난폭해지고 꿈이 매우 잘 맞기 시작하고 하는 경향도 있는데 중증 전이면 내가 설마 빙의 이러기 십상이거든..=ㅂ=
스스로 생각해 볼 때 내가 예전과 좀 다르다... 다른 일이 일어난다... 내가 내가 아닌 것
같다... 빙의 의심해봐... -_- 요즘 개나 소나 빙의 감염 정말 많아...
이게 다 제사 잘 안 지내주기 + 시대가 매우 혼탁한 난세에다가
극심한 황금숭배주의, 물질우선주의 문명 탓이기도 하지만....
자기 스스로 떨치는 방법은 없으니 인연이 닿는 좋은 분 만나서 완치해야겠지만
K법사니 K법사 제자니 하는 빙의 완치 절대 못 시키는 사기꾼들도 많고..
만불사니 억불사니 하며 자기들이 신도 아니면서 하루만에 빙의 고친다는 사기도 많고
아무튼 보이는 거 절대 좋은 현 상 아니니까... =_=
무속인이나 사이비 법사들도 중증빙의 상태이니 환자가 환자를 고친다는 건 말도 안되고..
(중증빙의가 되면 빙의령들이 여러가지 능력을 줘... 점사, 굿, 퇴마 등등)
2. 무속인들이 과거를 정말 잘 맞추는 이유는?
그거 무속인들 몸 속에 있는 영가가 의뢰자 머리속을 들여다보기 때문이거든.
우리가 제대로 기억하지 못해서 그렇지 머리 속에는 나의 모든 과거 기억들이 다 존재해..
우리가 기억하는 기억들, 모습들, 가까웠던 사람의 말투, 행동, 습관까지
다 따라할 수 있지.
암튼 보이신다는 분들은 미안하지만 최소한 일반 보통사람들보다는 무속인에 가까운
상태이니 속히 빙의 의심 및 빙의치료 받길 권해 -_-
그리고 보이는 것 VS 내쫓거나 치료하는 것은 차원이 달라... 어디까지나
멍멍이처럼 단순히 보일 뿐이야...아무 것도 할 수 없어.. 그냥 쳐다볼 뿐...
내쫓거나 치료하는 것은 법력이라고 해서 정상적으로 종교단체 혹은 개인이라도 수행 많이한 분들만 쌓을 수 있는 것까지고 해야 후유증이 없어 재발도 마찬가지고...방송에 자주 나오는 사람들은 일일이 찾아가서 내 몸 걸고 테스트도 해보고 만나봤지만 그닥 별로더라.. 너무 큰 액수 요구하면서 돈 벌이에만 현혹이 된 자들뿐이라서....ㅉㅉㅉ
나는 치료도 못 하고 내쫓지도 못하고 단지 빙의냐 아니냐 감염된 시기는 언제냐 빙의령의 종류는 무엇이냐? 빙의령 숫자는 얼마되냐? 정도만 알 수 있어서 안타깝드라.. 그냥 도와주고 싶은 사람들 많은데... 부적쓰는거 모르기도 하고 못 배워서 GG -_- 요즘 동물령들 감염된 자들 많아 고양이, 쥐, 뱀 심지어 새 감염된 분도 봤으니... 조심들 하길...
빙의천국 대한민국...정신병자 천국 일본 =ㅂ=
추천하는 방법은 부정적인 곳 갈때 (상가집, 대형병원, 공동묘지, 화장장 등)
는 굵은 소금 3스푼을 작은 주머니로 해서 몸에 지니도록 해...
3일은 버텨줄꺼야... 3일지나면 약빨 떨어지니까 갈도록 하고...
귀신에게 시달리신다는 분들도 소금을 좀 많이 지녀봐..
단, 너무 꽁꽁 싸매여서 지니지 말고 소금을 주머니로 해서 살짝 열어놓든지
작은 그릇으로 해서 담아놓던지 하는 걸 추천..(3일마다 갈아주는거 절대 잊지마!!)
나는 효과 본 것이 소금이나 성경책은 효능있더라... 참고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