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이영지 육성재 울린 ‘라부부’ 빅사이즈 안고 활짝…대체 몇 개야

쓰니20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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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소영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고소영이 라부부 가득한 근황을 공개했다.

고소영은 8월 8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빅사이즈 라부부 인형, 키링 등을 공개한 고소영의 근황이 담겼다. 귀여운 소품으로 가득 한 고소영의 근황이 러블리한 매력을 더했다.

한편 라부부 인형은 네덜란드에 거주하는 홍콩 출신 아트토이 작가 카싱 룽(Kasing Lung)이 만든 캐릭터로, 팝마트의 대표 인기 아이콘이라고 할 수 있다. 2019년 처음 출시 된 이후, 지난해 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명품백에 이 인형을 달고 다니면서 더 큰 인기를 끌기 시작했다.

최근에는 '짭' 라부부 사기 피해로 경각심을 알린 가수 이영지가 심지어 한국을 넘어 대만 현지 뉴스에 보도되는 등, 화제가 됐다. 육성재, 원희 등도 가품 피해를 입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