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지원 다이어트 비결이었나 “장 속도 인맥관리 필요해”(위대한몸)

쓰니20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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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BC ‘이토록 위대한 몸’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예지원이 장 건강의 중요성을 재치 있게 전했다.

8월 9일 방송된 JTBC '이토록 위대한 몸'에서는 우리 몸속에 서식하는 100조 개의 미생물과 장 건강이 전신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집중 조명됐다.

예지원 다이어트 비결이었나 “장 속도 인맥관리 필요해”(위대한몸)JTBC ‘이토록 위대한 몸’

예지원은 “결국 장 속도 인맥 관리가 필요하네요~ 좋은 균만 옆에 둬야겠어요!”라며 장 속 유익균, 유해균의 균형이 건강의 핵심임을 강조했다. 이어 “피로는 간 때문이 아니라 장 때문일 수 있어요! 피곤한 날엔 장부터 의심하자~”라는 멘트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80kg에 육박하는 체중으로 골다공증, 관절 통증, 전(前) 당뇨에 시달리던 50대 주부 강영미 씨가 23kg 감량에 성공한 사연이 공개됐다. 그녀의 다이어트 비결은 바로 유해균을 줄이고 장 환경을 개선하는 ‘BNR17 유산균’. 이를 접한 예지원은 “역시 다이어트는 장 속부터 바꿔야 진짜 시작이에요~ 몸매는 거울보다 장이 먼저 알아차려요. 장이 웃어야 내가 웃습니다!”라며 강한 신뢰를 보였다.

특히 예지원은 MC 이기호와 티키타카로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장 속 미생물을 인간관계에 빗대 “좋은 균은 옆에 두자”고 했고, 이기호가 “저는 어떻습니까?”라고 묻자 단호하게 “유해균입니다!”라고 답해 웃음을 폭발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