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가 안돼

J2025.08.09
조회2,949
나한테 관심있었으면 벌써 연락왔겠지
둘만의 시간을 가지려 애썼겠지하는 말을
들을 때마다 내 착각일 뿐이겠구나 하면서
마음이 무너져 내리는데...
너는 날 좋아하지 않을지라도
나는 널 좋아해...미친듯이
계속 생각나고
그냥 너라는 색깔을 좋아하는 사람이 되었어
혹시 내가 너한테 눈도 안마주치고
관심없는척해도 나는 너가 다가올때마다
심장이 두근거리고 손도 떨리고 긴장되서
그러는걸 그냥 귀여워 해줬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