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조금 안되게 만났고 다음년도 결혼을 생각중이에요..
남친이 요즘 일이 바빠서 한달넘게 일요일 하루봤고
차로 30분 걸림(저는 차가 없어서한시간정도걸림)
저번주엔 남친사정으로 못봤고 평일엔 제가 더 늦게 끝나요..
2주째 못봤어요. 이번주는 남친이 금요일에 지방출장을 갔다가 토요일에 올라오기때문에 남친이 토요일에 왠만하면 보자한 상태였어요
금요일에 6시부터 회식한다고 했는데 8시부터 연락두절됬고
저녁이랑 아침이랑 다 전화는 안받더라고요..
일요일 10시쯤 카톡이왔고 12시쯤 이제 올라가니깐 도착해서 연락준다길래.조심히 올라오라고했죠
(남친이 운전하는거 아님!! 4명정도 같이 타고옴)
회사동료있어서 연락 카톡 안될수있지하고 말았어요.
남친은 집에 도착했다는 카톡을 5시쯤 남김
6시에 제가 전화했는데 운동하러 가고있다는말에 서운함이 생겼고.. 그과정에서 다툼이 생겼어요..
남친은 전화안한것도 그럴수있고 왠만하면 간다는말도 기억안나고 어찌됬든 미안하다 못가서 라고 대답했지만
별로 미안한 눈치도 아니고 말만 미안하지 저를 이해하지못하는말만 늘어놓더라고요
울음이 터졌고 요즘 너무 서운한 마음이 든다
어쩌고 저쩌고 설명하니
짜증섞인 말투로 이상황이 짜증난대요..
자기는 카톡도 했는데 왜이러냐며 왜 5절 9절 하녜요
겨우 10분정도 통화했고 그냥 처음부터 짜증내는 말투와 미안한마음이 없는거같다하미 언제까지 미안해야하녜요
그러면서 이젠 소리높여 짜증내고 운동안하고 집가서 연락한대요. 내일 가는것도 생각해봐야겠다고(남친 습관임 싸우면 생각해본다고 안만나려고해요 고친다했지만 안고쳐지죠..)
그냥 늘 그럴만한 일이니깐 안보는거다해요.
짜증이나서 운동도 안할거고 집가서 생각한대요..
엄청 짜증내고 제가 말하는것도 듣기싫고 지겹다는 식으로요
왜 그렇게 짜증을 내냐해도 그냥 자기도 출장갔다와서 힘들고.
한다고했는데 이러니깐 짜증난대요. 자기가 미안하다하고 그냥 알겠어 하면 끝나면 되는데 몇절까지하녜요...
( 미안하다는말을 한숨쉬며하던가 짜증내다가 중간에 하던가 근데 자긴 했다고 생각하는거같아요.)
결론은 제가 그냥 사과했어요..
마음이 너무 쌓이고 서운하고 요즘 오빠가 나를 좋아하는 마음이 없는거처럼 느껴졌다 근데 아니라고 하니깐 믿겠다
지금이라도 알겠다하겠다 기분풀고 운동하라고하니
처음엔 싫다고 집가서 생갇해보겠단 말을 하더니
제가 좀 풀어주니 내일 12시에 보자면서 운동하겠다고하네요..
제가 마음아파하고 슬퍼하고 서운해한 주제에대해
따듯한 한마디를 안해주네요./ 그냥 일단은 넘어가고 싶어서 달래긴했는데 헤어져야할것같다는 마음이 들어요..
제가 이상한가요..
남친이 권태기일까요..
남친이 요즘 일이 바빠서 한달넘게 일요일 하루봤고
차로 30분 걸림(저는 차가 없어서한시간정도걸림)
저번주엔 남친사정으로 못봤고 평일엔 제가 더 늦게 끝나요..
2주째 못봤어요. 이번주는 남친이 금요일에 지방출장을 갔다가 토요일에 올라오기때문에 남친이 토요일에 왠만하면 보자한 상태였어요
금요일에 6시부터 회식한다고 했는데 8시부터 연락두절됬고
저녁이랑 아침이랑 다 전화는 안받더라고요..
일요일 10시쯤 카톡이왔고 12시쯤 이제 올라가니깐 도착해서 연락준다길래.조심히 올라오라고했죠
(남친이 운전하는거 아님!! 4명정도 같이 타고옴)
회사동료있어서 연락 카톡 안될수있지하고 말았어요.
남친은 집에 도착했다는 카톡을 5시쯤 남김
6시에 제가 전화했는데 운동하러 가고있다는말에 서운함이 생겼고.. 그과정에서 다툼이 생겼어요..
남친은 전화안한것도 그럴수있고 왠만하면 간다는말도 기억안나고 어찌됬든 미안하다 못가서 라고 대답했지만
별로 미안한 눈치도 아니고 말만 미안하지 저를 이해하지못하는말만 늘어놓더라고요
울음이 터졌고 요즘 너무 서운한 마음이 든다
어쩌고 저쩌고 설명하니
짜증섞인 말투로 이상황이 짜증난대요..
자기는 카톡도 했는데 왜이러냐며 왜 5절 9절 하녜요
겨우 10분정도 통화했고 그냥 처음부터 짜증내는 말투와 미안한마음이 없는거같다하미 언제까지 미안해야하녜요
그러면서 이젠 소리높여 짜증내고 운동안하고 집가서 연락한대요. 내일 가는것도 생각해봐야겠다고(남친 습관임 싸우면 생각해본다고 안만나려고해요 고친다했지만 안고쳐지죠..)
그냥 늘 그럴만한 일이니깐 안보는거다해요.
짜증이나서 운동도 안할거고 집가서 생각한대요..
엄청 짜증내고 제가 말하는것도 듣기싫고 지겹다는 식으로요
왜 그렇게 짜증을 내냐해도 그냥 자기도 출장갔다와서 힘들고.
한다고했는데 이러니깐 짜증난대요. 자기가 미안하다하고 그냥 알겠어 하면 끝나면 되는데 몇절까지하녜요...
( 미안하다는말을 한숨쉬며하던가 짜증내다가 중간에 하던가 근데 자긴 했다고 생각하는거같아요.)
결론은 제가 그냥 사과했어요..
마음이 너무 쌓이고 서운하고 요즘 오빠가 나를 좋아하는 마음이 없는거처럼 느껴졌다 근데 아니라고 하니깐 믿겠다
지금이라도 알겠다하겠다 기분풀고 운동하라고하니
처음엔 싫다고 집가서 생갇해보겠단 말을 하더니
제가 좀 풀어주니 내일 12시에 보자면서 운동하겠다고하네요..
제가 마음아파하고 슬퍼하고 서운해한 주제에대해
따듯한 한마디를 안해주네요./ 그냥 일단은 넘어가고 싶어서 달래긴했는데 헤어져야할것같다는 마음이 들어요..
제가 이상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