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집 옥상에서 아트박스에서 산 귀여운 조명 켜고 라디오나 mp3음악틀면서 혼자 조용히 별 바라봤던거 그시간을 제일 소중히 여겼다는거 수박화채먹으면서 부채질 좀 하면서 밤하늘 바라볼때 크으~~ 더 어릴땐 보름달에 토끼찾았잖아ㅋㅋ 초승달뜨면 세일러문 요술봉으로 변신흉내내고 62
그사람은 모를거야
라디오나 mp3음악틀면서
혼자 조용히 별 바라봤던거
그시간을 제일 소중히 여겼다는거
수박화채먹으면서 부채질 좀 하면서 밤하늘 바라볼때
크으~~
더 어릴땐 보름달에 토끼찾았잖아ㅋㅋ
초승달뜨면 세일러문 요술봉으로 변신흉내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