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은 9일 자신의 SNS에 실험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찍은 사진과 함께 “많은 응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벤처기업인 ‘주식회사 스튜디오 구혜선’을 설립하여 펼치는 헤어롤 ‘쿠롤(KOOROLL)’로 9월에 인사드리겠습니다. 필승!”이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구혜선은 흰색 실험복에 비니를 착용한 채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옆에는 함께 연구를 진행하는 것으로 보이는 관계자가 서 있다.
구혜선 SNS 캡처
앞서 전날 구혜선은 SNS 계정에 안재현을 저격하는 글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그는 “예능에도 양심이 존재하길 바란다. 단지 즐거움을 위해, 웃자고 하는 말일지라도 당사자가 불쾌감을 충분히 느낄수 있다면, 그것은 당장 중단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라며 “전 배우자가 저라는 소재가 아닌 자신이 가진 고유의 정체성과 진정성으로 활동하고 주목받고 발전하며 건승하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속내를 털어놨다.
‘안재현 저격’ 구혜선 “많은 응원 감사합니다”[SNS는 지금]
구혜선. 연합뉴스
배우 구혜선이 안재현을 저격한 후 사업 계획을 전해 눈길을 끈다.
구혜선은 9일 자신의 SNS에 실험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찍은 사진과 함께 “많은 응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벤처기업인 ‘주식회사 스튜디오 구혜선’을 설립하여 펼치는 헤어롤 ‘쿠롤(KOOROLL)’로 9월에 인사드리겠습니다. 필승!”이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구혜선은 흰색 실험복에 비니를 착용한 채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옆에는 함께 연구를 진행하는 것으로 보이는 관계자가 서 있다.
앞서 전날 구혜선은 SNS 계정에 안재현을 저격하는 글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그는 “예능에도 양심이 존재하길 바란다. 단지 즐거움을 위해, 웃자고 하는 말일지라도 당사자가 불쾌감을 충분히 느낄수 있다면, 그것은 당장 중단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라며 “전 배우자가 저라는 소재가 아닌 자신이 가진 고유의 정체성과 진정성으로 활동하고 주목받고 발전하며 건승하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속내를 털어놨다.
서형우 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