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아, 만 47세에도 20대 비주얼‥힙한 패션으로 생일파티

쓰니20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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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지아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이지아가 지인들과 행복한 생일을 보냈다.

이지아, 만 47세에도 20대 비주얼‥힙한 패션으로 생일파티사진=이지아 소셜미디어

이지아는 지난 8월 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As always”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지아, 만 47세에도 20대 비주얼‥힙한 패션으로 생일파티사진=이지아 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에서 이지아는 지인들과 한 레스토랑에서 생일 파티를 즐겼다. 키티 당직이 돋보이는 볼캡 모자를 거꾸로 쓴 이지아는 블랙 티셔츠에 편안한 차림으로 생일 케이크 앞에서 귀엽게 손으로 V자를 그리거나, 두 손을 모으고 소원을 빌었다. 만 47세라고 믿기 힘든 동안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이지아는 지난해 12월 종영한 tvN 예능 프로그램 ‘주로 둘이서 THE WAYS OF TASTING’에 출연했다. 해당 방송에서 이지아는 “살을 금방 다시 뺀다. 빨리 안 빼면 그게 유지가 된다. 많이 먹는데 (유지하는) 노하우는 운동”라고 몸매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