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와 허상. 쓸모없는 것 다 빼고, 천주교와 불교에 대해 얼마나 잘 정리하였는가. 부처를 믿고, ㅈㅅ하는 것이란, 극도의 어리석음의 극치이다. 부처는 지금도 실제로 무엇인가를 실제라는 증거로는 단 한차례도 보여준적도 없는데, 환생이라는 인간의 욕심에서 비롯된 이 생에 대한 미련을, 때마침 불교에 투영하여 실현시키고자 노력하는데, 불교는 불행히도 그 어떤 실제라는 증거가 없다. 증거도 없는데, 믿는다. 오직 이 생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한 이유, 그게 증거가 없으면서도 굳게 믿는 이유가 맞을겁니다. 미련.... 그 어떤 실제라는 믿을 수 있는 증거도 단 한차례도 없이 헛되이 그저 욕심이 가져다주는 허상에, 불교는 불과하다. 실제라는 증거를 대라. 믿어 보겠다. 그렇게 되기를 바란다는 욕심인 허상, 이 현생이라는 욕심에서 비롯된 결과로 이어지는 증거도 없으면서 다음 생도 반드시 있다는 지극히 주관적이고 단순하며 그릇된 자기생각은 신이 진짜로 있다고 밝혀진 오늘날에는 실제라는 증거가 단 한차례도 없다는 단 하나의 이유로 가장 먼저 긴급히 수정되어야 할 사항이다. 전생에만 푹 빠져 굳게 믿고서는 단순히 다음 생을 믿는다. 증거는? 당신은 주관적인가. 오로지 증거가 있는가를 다시 재차 묻는다. 심지어 불교는 영적존재의 그 어떠한 등장도 없었다. 잘못하다가는 가장 센 신이신 하느님의 사후세계에 죽으면 돌입하게 되는 불상사가 기필코 일어날수도 있다. 지옥이라면, 그 결정의 중요성은 그 어떠한 결정보다 드높고 숭고한 가치가 있다. 영원한 시간이 말한다. "그 결정의 중요성은 그 어떤 것보다도 심혈을 기울여야 할 가치가 심각하게 크다." 오히려 "하느님께서는 모두 다 생은 한번뿐이다"하시는데도, 불교때문에 죽음을 선택하는 자가 간혹 보이기도 합니다. 그 누구도 어떻게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제발 그러지 마십시오. 실제란 증거를 한번도 보여준 적이 없는 부처를 욕심으로 생겨난, "오직 헛된 믿음"만 가지고 불나방처럼 불에 뛰어드는데, 제발 그러지 마십시오. 이유는 한가지. "진짜 신이 있다니까요!!" 또 한가지. "불교는 실제라는 증거가 없다니까요!" 또 전생,후생이 그것이 실제로는 헛된 망상일지도 모르는데도, 어떠한 증거도 없이 불교를 굳게 믿고, 그 참담한 결과로써 함부로 생을 마감하는 선택을 하다니.... 그러지 마십시오. 신이 진짜 있습니다. 오늘날 악신과의 영적전쟁에서 한번도 불자를 보호한 적이 없는 불교는 단 한마디로 귀결된다. "그래. 그럴듯하다. 근데 불교는 증거가 없다." "증거가 없어서 나는 안 믿겠다." "증거가 없이는 나도 이정도는 지어낼수는 있겠다." 정작 불교는 증거가 없단 말이다. 심지어 단 하나조차도. 불교는 실제라는 증거가 단 하나라도 있으면 좋으련만.... 객관적인 사람들의 모임이라면, 불교는 단 한명도 설득을 못시킨단 말이다. 참고로 의사가 객관적이다. 또 꼴찌는 문제를 풀때, 매우 주관적인데 말이다. 실제를 보여주시는 하느님을 위해서라도 생을 마감하는 것은 순교자나 성인으로 등극할 정도로, 극도로 힘든일인데, 실제를 보여준적이 한번도 없는 부처를 위해서, 어처구니없이 생을 함부로 마감하는 것은 이 두개의 선택지인 현명한 선택을 하느냐. 현명한 선택을 못하느냐의 선택지에 대한 결과로써는 비극적이게도 영원한 삶과 영원한 고통이 갈린다니, 이 얼마나 현명하느냐의 중요성이 얼마나 극명하게 필요하다고 말하는가. 지금이라도 그런 죽음이라는 못된 마음이 있다면, 다 잡아라. 마음을 바꾸어야 한다. 신이 진짜로 있다. 틀렸다면, 지옥이 있다는 말이다. 얼마나 어리석으냐는 말이다. “본적도 드러나지도 또 실제로 도와주지 않았다는 부처는 실제라는 증거를 못본척한채 자신을 드러내는 일은 절대로 하지 않았으며, 다음생이라는 물음표만 가득한, 자신의 못다이룬 생에 대한 미련이 가득 담긴 욕심으로인해 단지 그것만으로 불교의 다음생이라는 없을 수도 있다는 것을 믿는것은, 허상에 허상을 믿는 것이며, 큰 실수를 또 저지르는 것이다.” 만약 아니라면, 신이 진짜로 있기에 하느님의 사후세계 지옥이 실제로 있기 때문이다. 객관적으로는 전생, 환생은 없다. 다만, 주관적이라면 전생 환생은 있다. 보아라. 주관적인 사람들의 대표적인 예를들면, 전교 꼴찌들이다. 주관적이란 말은, 전교에 꼴찌들이나 갖는 이미지 그 자체이며, 그들은 자기마음대로의 답을 주관적으로 정하는 특별한 능력이 있다는 말이다. 의사가 주관적이다? 사람을 여럿 죽인다. 그래서 의사는 주관적일 수가 없다. 그래서 시험지의 정답은 항상 객관적이다. 전생? 환생? 그것들은 “실제로 존재한다?”는 증거는 전혀 없으니 객관적인 나로써는 더더욱 강하게 없다고 말할 수 있다. 전생?환생? 객관적인 나보고 믿으라고? 나는 말한다. 증거를 가져오란 말이다. 그러면 믿겠다. 재판이 주관적이냐? 증거를 가져오란 말이다. 그러한 전생, 환생 이론 따위는 나도 얼마든지 한 장의 소설처럼 한껏 지어낼수 있다. 전생, 환생은 나도 충분히 지어낼수 있다. 다만 불교도 객관적인 사실을 원하는 전세계의 모든 사람에게 인정을 받으려면, 하느님처럼 오직 "불교도 실제로만 말하여라." 하느님처럼, 실제라는 증거라면, 객관적인 나는 그리고 객관적인 증거를 원하는 모든 현명한 사람들은 믿는다. 객관적인 증거를 더 우선시 하는 사람들이 이끌어나가며, 이 세상에는 그것이 옳다고 여기는 사람들이 휠씬 더 많으므로 얼마든지 그 현명한 사람들이 옳다고 편들어 주고, 또 믿어줄 것이다. 그렇다. 불교는 증거가 없다. 심지어 불교가 이제부터라도 욕심에 의한 가상이 아닌 하느님처럼 불교도 실제로만 말한다면, 심지어 나부터도 객관적인 나의 종교의 개종도 가능하다. 이로써 불교가 얼마나 객관적이지 않았는지, 사람들의 이 생에 대한 미련이 얼마나 거대한지를 알수 있지 않습니까. 불교는 굉장히 주관적이다. 이유는 증거가 단 한차례도 없기 때문이다. 증거가 없고, 영적전쟁을 하기 위한 불교에서의 영적인 존재들의 등장이 전혀 없었다는 말이 또 불교의 영적존재들이 실제로 있다는 증거가 또 필요하다고 말한다. 그러한 증거가 없는 지극히 주관적인 불교로 객관적인 나를 개종시킬수 있을 것 같으냐. 불교는 실제로 말한적이, 단 한번도 없는데 말이다. 불교는 실제라는 증거도 단 하나라도 존재하지 않는데 말이다. 심지어 불교는 실제로 그 어떠한 불교의 영적존재들이라는 것도 전혀 보여준적이 없다. 이로써 불교는 애매한 것이다. 전생에 대한 믿음? 아니다. 그건 착각이다. 본적이 없는데도 믿다니... 그건 심한 착각이다. 객관적으로만 보면, 그건 착각이라고 구분짓는다. 나는 불교는 심한 착각이라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그렇다. 나는 단호히 말한다. "전생, 후생이 있다는 증거를 가져와라." 나는 불교라는 심한 착각에, 내 소중한 목숨을 걸을 바보같은 용기가 없다. 얼마나 어리석어야 객관적이지 않다는 분명한 증거로 말하길, 증거가 없는 불교는 믿지 말아야 한다는 진심어린 충고도 받아들이지 않는가. 증거를 채택하십시요. 증거도 없고 그러므로 있지도 않은, 환생과 전생에 빠져 자기 목숨을 내버리는 것을 불교를 믿는 사람은 마다하지 않으며, 또 지극히 주관적인 자신의 생각에 그렇게까지 자신있어하는데, 만약에 부처가 없다면 당신의 사후세계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죽었는데, 하느님께서 당신을 맞이해주시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천국에서 맞이해 주시면 좋은데, 지옥이라면? 불교를 믿었는데, 사후세계가 전세계의 1/2이 하느님의 신자들이라고 밝혀진 하느님의 것이였고, 내가 믿지 않았어도 지옥이라면? 한번이라도 진지하게 생각해 봅시다. 지금 우리나라의 가장 센 신이 "천주교의 하느님" 이십니다. 지금은 천주교의 하느님께서, 악신을 이긴 상황인지라 하느님의 사후세계가 될 가능성이 지극히 크게 존재하고 있기에, "자신이 지옥에 있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까" 라고 재차 묻는 것은 당연한 수순입니다. 장난이 아닙니다. 진지합니다. 우리나라에서만 한정짓는 우리나라 안에서만의 우리나라 절대자는, "천주교의 하느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전세계의 절대자로써도 가장 유력한 후보가 하느님 이십니다. 1
(상)불교는 절대자가 아닌데요?
실제와 허상.
쓸모없는 것 다 빼고, 천주교와 불교에 대해
얼마나 잘 정리하였는가.
부처를 믿고, ㅈㅅ하는 것이란,
극도의 어리석음의 극치이다.
부처는 지금도 실제로 무엇인가를 실제라는 증거로는
단 한차례도 보여준적도 없는데,
환생이라는 인간의 욕심에서 비롯된 이 생에 대한 미련을,
때마침 불교에 투영하여 실현시키고자 노력하는데,
불교는 불행히도 그 어떤
실제라는 증거가 없다.
증거도 없는데, 믿는다.
오직 이 생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한 이유,
그게 증거가 없으면서도
굳게 믿는 이유가 맞을겁니다.
미련....
그 어떤 실제라는 믿을 수 있는 증거도 단 한차례도 없이
헛되이 그저 욕심이 가져다주는 허상에, 불교는 불과하다.
실제라는 증거를 대라.
믿어 보겠다.
그렇게 되기를 바란다는 욕심인 허상,
이 현생이라는 욕심에서 비롯된 결과로 이어지는
증거도 없으면서 다음 생도 반드시 있다는
지극히 주관적이고 단순하며 그릇된 자기생각은
신이 진짜로 있다고 밝혀진 오늘날에는
실제라는 증거가 단 한차례도 없다는
단 하나의 이유로
가장 먼저 긴급히 수정되어야 할 사항이다.
전생에만 푹 빠져 굳게 믿고서는
단순히 다음 생을 믿는다.
증거는?
당신은 주관적인가.
오로지 증거가 있는가를 다시 재차 묻는다.
심지어 불교는 영적존재의 그 어떠한 등장도 없었다.
잘못하다가는 가장 센 신이신 하느님의 사후세계에
죽으면 돌입하게 되는 불상사가
기필코 일어날수도 있다.
지옥이라면, 그 결정의 중요성은
그 어떠한 결정보다 드높고 숭고한 가치가 있다.
영원한 시간이 말한다.
"그 결정의 중요성은 그 어떤 것보다도 심혈을 기울여야 할
가치가 심각하게 크다."
오히려 "하느님께서는 모두 다 생은 한번뿐이다"하시는데도,
불교때문에 죽음을 선택하는 자가
간혹 보이기도 합니다.
그 누구도 어떻게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제발 그러지 마십시오.
실제란 증거를 한번도 보여준 적이 없는 부처를
욕심으로 생겨난, "오직 헛된 믿음"만 가지고
불나방처럼 불에 뛰어드는데,
제발 그러지 마십시오.
이유는 한가지.
"진짜 신이 있다니까요!!"
또 한가지.
"불교는 실제라는 증거가 없다니까요!"
또 전생,후생이 그것이 실제로는 헛된 망상일지도 모르는데도,
어떠한 증거도 없이 불교를 굳게 믿고,
그 참담한 결과로써
함부로 생을 마감하는 선택을 하다니....
그러지 마십시오.
신이 진짜 있습니다.
오늘날 악신과의 영적전쟁에서
한번도 불자를 보호한 적이 없는 불교는
단 한마디로 귀결된다.
"그래. 그럴듯하다. 근데 불교는 증거가 없다."
"증거가 없어서 나는 안 믿겠다."
"증거가 없이는 나도 이정도는 지어낼수는 있겠다."
정작 불교는 증거가 없단 말이다.
심지어 단 하나조차도.
불교는 실제라는 증거가
단 하나라도 있으면 좋으련만....
객관적인 사람들의 모임이라면,
불교는 단 한명도 설득을 못시킨단 말이다.
참고로 의사가 객관적이다.
또 꼴찌는 문제를 풀때, 매우 주관적인데 말이다.
실제를 보여주시는 하느님을 위해서라도 생을 마감하는 것은
순교자나 성인으로 등극할 정도로, 극도로 힘든일인데,
실제를 보여준적이 한번도 없는 부처를 위해서,
어처구니없이 생을 함부로 마감하는 것은
이 두개의 선택지인
현명한 선택을 하느냐. 현명한 선택을 못하느냐의
선택지에 대한 결과로써는 비극적이게도
영원한 삶과 영원한 고통이 갈린다니,
이 얼마나 현명하느냐의 중요성이
얼마나 극명하게 필요하다고 말하는가.
지금이라도 그런 죽음이라는 못된 마음이 있다면, 다 잡아라.
마음을 바꾸어야 한다.
신이 진짜로 있다.
틀렸다면, 지옥이 있다는 말이다.
얼마나 어리석으냐는 말이다.
“본적도 드러나지도 또 실제로 도와주지 않았다는 부처는
실제라는 증거를 못본척한채 자신을 드러내는 일은
절대로 하지 않았으며, 다음생이라는 물음표만 가득한,
자신의 못다이룬 생에 대한 미련이
가득 담긴 욕심으로인해 단지 그것만으로
불교의 다음생이라는 없을 수도 있다는 것을 믿는것은,
허상에 허상을 믿는 것이며,
큰 실수를 또 저지르는 것이다.”
만약 아니라면, 신이 진짜로 있기에
하느님의 사후세계 지옥이 실제로 있기 때문이다.
객관적으로는 전생, 환생은 없다.
다만, 주관적이라면 전생 환생은 있다.
보아라.
주관적인 사람들의 대표적인 예를들면,
전교 꼴찌들이다.
주관적이란 말은,
전교에 꼴찌들이나 갖는 이미지 그 자체이며,
그들은 자기마음대로의 답을 주관적으로 정하는
특별한 능력이 있다는 말이다.
의사가 주관적이다? 사람을 여럿 죽인다.
그래서 의사는 주관적일 수가 없다.
그래서 시험지의 정답은 항상 객관적이다.
전생? 환생?
그것들은 “실제로 존재한다?”는 증거는 전혀 없으니
객관적인 나로써는 더더욱 강하게 없다고 말할 수 있다.
전생?환생?
객관적인 나보고 믿으라고?
나는 말한다. 증거를 가져오란 말이다.
그러면 믿겠다.
재판이 주관적이냐?
증거를 가져오란 말이다.
그러한 전생, 환생 이론 따위는 나도 얼마든지
한 장의 소설처럼 한껏 지어낼수 있다.
전생, 환생은 나도 충분히 지어낼수 있다.
다만 불교도 객관적인 사실을 원하는 전세계의 모든 사람에게
인정을 받으려면, 하느님처럼 오직
"불교도 실제로만 말하여라."
하느님처럼, 실제라는 증거라면,
객관적인 나는 그리고 객관적인 증거를 원하는
모든 현명한 사람들은 믿는다.
객관적인 증거를 더 우선시 하는 사람들이 이끌어나가며,
이 세상에는 그것이 옳다고 여기는
사람들이 휠씬 더 많으므로
얼마든지 그 현명한 사람들이 옳다고 편들어 주고,
또 믿어줄 것이다.
그렇다.
불교는 증거가 없다.
심지어 불교가 이제부터라도 욕심에 의한
가상이 아닌 하느님처럼 불교도 실제로만 말한다면,
심지어 나부터도 객관적인 나의 종교의 개종도
가능하다.
이로써 불교가 얼마나 객관적이지 않았는지,
사람들의 이 생에 대한 미련이 얼마나 거대한지를
알수 있지 않습니까.
불교는 굉장히 주관적이다.
이유는 증거가 단 한차례도 없기 때문이다.
증거가 없고, 영적전쟁을 하기 위한
불교에서의 영적인 존재들의 등장이
전혀 없었다는 말이
또 불교의 영적존재들이 실제로 있다는 증거가
또 필요하다고 말한다.
그러한 증거가 없는 지극히 주관적인 불교로
객관적인 나를 개종시킬수 있을 것 같으냐.
불교는 실제로 말한적이,
단 한번도 없는데 말이다.
불교는 실제라는 증거도
단 하나라도 존재하지 않는데 말이다.
심지어 불교는 실제로 그 어떠한 불교의 영적존재들이라는 것도 전혀 보여준적이 없다.
이로써 불교는 애매한 것이다.
전생에 대한 믿음? 아니다. 그건 착각이다.
본적이 없는데도 믿다니...
그건 심한 착각이다.
객관적으로만 보면, 그건 착각이라고 구분짓는다.
나는 불교는 심한 착각이라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그렇다. 나는 단호히 말한다.
"전생, 후생이 있다는 증거를 가져와라."
나는 불교라는 심한 착각에,
내 소중한 목숨을 걸을 바보같은 용기가 없다.
얼마나 어리석어야 객관적이지 않다는 분명한 증거로 말하길,
증거가 없는 불교는 믿지 말아야 한다는
진심어린 충고도 받아들이지 않는가.
증거를 채택하십시요.
증거도 없고 그러므로 있지도 않은,
환생과 전생에 빠져 자기 목숨을 내버리는 것을
불교를 믿는 사람은 마다하지 않으며,
또 지극히 주관적인 자신의 생각에
그렇게까지 자신있어하는데,
만약에 부처가 없다면 당신의 사후세계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죽었는데, 하느님께서 당신을 맞이해주시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천국에서 맞이해 주시면 좋은데, 지옥이라면?
불교를 믿었는데, 사후세계가
전세계의 1/2이 하느님의 신자들이라고 밝혀진
하느님의 것이였고,
내가 믿지 않았어도 지옥이라면?
한번이라도 진지하게 생각해 봅시다.
지금 우리나라의 가장 센 신이
"천주교의 하느님" 이십니다.
지금은 천주교의 하느님께서, 악신을 이긴 상황인지라
하느님의 사후세계가 될 가능성이 지극히 크게 존재하고 있기에,
"자신이 지옥에 있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까" 라고
재차 묻는 것은 당연한 수순입니다.
장난이 아닙니다.
진지합니다.
우리나라에서만 한정짓는
우리나라 안에서만의 우리나라 절대자는,
"천주교의 하느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전세계의 절대자로써도 가장 유력한 후보가
하느님 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