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개신교는 성경을 살펴본 적이 없는 이유로인해,
결국 구원을 받지 않게 된다고 해도,
성령에 힘입음이 주는 믿음 때문에
아무리 아니다라고 말해도
또 굳세게 믿을 것입니다.
신자수가 늘어나기에 필요한 부품은,
성경에서 찾아내기를 곧 성령이
답이었습니다.
미사도, 선교도, "성령없이 믿으라"는 사람만의 힘으로도
하느님의 도움없이 일반적인 사람의 말뿐이라면
지금의 한국 천주교처럼, 교적상에서의 숫자인 600만밖에
이르지 못할뿐만 아니라,
더이상 사람의 힘에 의지해서 늘리기에는
이제 한계에 다다르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교적상 600만이지만,
실제 영성체를 함으로써 진짜로 실제 다니는 천주교 신자수는
90만에 이르고 있습니다.
성경구절들을 짧은 글로 만들어 보고,
끝내겠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에게 당신의 영인 성령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우리는 이 사실로, 곧 성령으로
우리가 그분 안에 머무르고 그분께서 우리 안에
머무르신다는 것을 성령으로 압니다.
성령을 힘입지 않고서는,
성령을 힘입는 방법인 성령회관에 가보는 것을
강력하게 강조합니다.
성령이 한번도 어떻게 생겼는지 본적도
또는 성령회관에 가본적도 없다면
"아무도 예수님은 주님이시다" 할수 없습니다.
그래서 천주교는 90만이라는 600만에 비해 적은 수만
실제로 성당에서 영성체를 모시고 또 실제로 다니고 있습니다.
또 성령은 개신교를 순식간에1000만으로 만든 적이 있다는
역사가 있습니다."
성령회관에 가야만 한다는 성경구절.
13
하느님께서는 우리에게 당신의 영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우리는 이 사실로 우리가 그분 안에 머무르고
그분께서 우리 안에 머무르신다는 것을 압니다.
ㅡ 요한1서 4장 13절
3
성령을 힘입지 않고서는 아무도
예수님은 주님이시다 할수 없습니다. ㅡ 고린도전서 12장 3절
"하느님께서는 우리에게 당신의 영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ㅡ 요한1서 4장 13절
네. 그 영은 성령입니다.
"우리는 이 사실로 우리가 그분 안에 머무르고
그분께서 우리 안에 머무르신다는 것을 압니다"
ㅡ 요한1서 4장 13절
네. 성령으로인해, 우리가 그분 안에 머무르고
그분께서 우리 안에 머무르신다는 것을 압니다
3
성령을 힘입지 않고서는 아무도
"예수님은 주님이시다" 할수 없습니다. ㅡ 고린도전서 12장 3절
네. 성령의 능력과 천주교에서는 왜 개신교처럼
신자들이 크고 분명한 목소리로
"예수님은 주님이시다"라고 할수 없었는지에 대한 의문을
일반지식으로는 찾을수가 없었는데,
성경에서야 비로서 성령에 대한 성경구절들을 찾아 보고
난 후에서야, 그 의문에 대한 답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마지막 시대에도 방언이 무엇인지조차
또 어떠한 능력이 숨겨져 있는지조차 모르는
지금의 천주교신자는
어떻게 책임지실 것입니까.
"성령이 믿음을 주기에는 꼭 필요한 재료이자 답"이라고
성경에서도 말씀하십니다.
성경에서의 세가지는
피와 물과 성령.
개신교는, 물도 없었고 피도 없으면서도,
세가지 중에 단 하나에 해당하는 성령만 있었어도
개신교의 믿음을 보십시요.
심지어 개신교는 성경을 살펴본 적이 없는 이유로인해,
결국 구원을 받지 않게 된다고 해도,
성령에 힘입음이 주는 믿음 때문에
아무리 아니다라고 말해도
또 굳세게 믿을 것입니다.
신자수가 늘어나기에 필요한 부품은,
성경에서 찾아내기를 곧 성령이
답이었습니다.
미사도, 선교도, "성령없이 믿으라"는 사람만의 힘으로도
하느님의 도움없이 일반적인 사람의 말뿐이라면
지금의 한국 천주교처럼, 교적상에서의 숫자인 600만밖에
이르지 못할뿐만 아니라,
더이상 사람의 힘에 의지해서 늘리기에는
이제 한계에 다다르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교적상 600만이지만,
실제 영성체를 함으로써 진짜로 실제 다니는 천주교 신자수는
90만에 이르고 있습니다.
성경구절들을 짧은 글로 만들어 보고,
끝내겠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에게 당신의 영인 성령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우리는 이 사실로, 곧 성령으로
우리가 그분 안에 머무르고 그분께서 우리 안에
머무르신다는 것을 성령으로 압니다.
성령을 힘입지 않고서는,
성령을 힘입는 방법인 성령회관에 가보는 것을
강력하게 강조합니다.
성령이 한번도 어떻게 생겼는지 본적도
또는 성령회관에 가본적도 없다면
"아무도 예수님은 주님이시다" 할수 없습니다.
그래서 천주교는 90만이라는 600만에 비해 적은 수만
실제로 성당에서 영성체를 모시고 또 실제로 다니고 있습니다.
또 성령은 개신교를 순식간에1000만으로 만든 적이 있다는
역사가 있습니다."
이래도 성령회관을 무시하시겠습니까.
그 책임은 고위성직자가 질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힘이 없고,
이는 다른말로 고위성직자에게는 큰 책임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