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자 하느님을 선택해야만 하는 이유.

까니2025.08.10
조회31




우리가 만약 다른 신을 믿었어도,
절대자이신 하느님의 사후세계인

지옥에 가는 영향을 받지 않아서,
다른 신을 믿어도 지옥에 안갈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런데, 그건 불행히도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것은 이와같은 이야기입니다.
우리는 악신을 믿지 않았는데,

악신의 주술이라는 영향도 받았고,
악신의 지배아래라는 영향을

또 항상 받지 않았습니까.





그와같은 원리입니다.
자신이 믿는 신이 가장 세야 합니다.

악신은 맛보기에 지나지 않습니다.
우리가 진짜로 죽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걸 알면서도, 자기 마음대로 살고 싶다며,
절대자외의 다른 신에 대한 자유를 외치며 찾다가

결국에는 다른 신을 믿고서는,
하느님의 뜻대로도 살지 않았다면

지옥에 있을수가 있습니다.




다른신을 믿었어도 하느님의 뜻대로 살았다면,
종교에 상관없이 천국에 있을 수 있습니다.



이 복잡한 교리들은 신부님에게 물어보시는 게
나을 것입니다.





전세계의 1/2이 자신의 신자들이신
하느님께서 절대자이시라면

사후세계 중에 하나인
지옥이 가장 두럽다는 말입니다.





이미 확실하지만 소수의 반발을 예상해서,
그 소수의 의견도 듣는 마음으로

아직 절대자를 확정하지 않았을 뿐입니다.





거의 95퍼센트 이상의 확률로
"절대자는 하느님이시다"라고 보아도 됩니다.

우리나라는 이미 확정되었고 말입니다.






악신이 우리나라를 제어하였다면,
모든 사람들의 사후세계도 단 하나가 된다는 이야기 이므로,

온전히 여러 신을 다 제어할수 있는 신도
여러 신 중에 가장 센 절대자,

단 하나입니다.





신이 많다고 사후세계가
여럿이 될 수는 없습니다.





그러면, 그 신들이 제 각각의 구역에서 놀지
뭣하러 같이 있어서 이번 악신에게서처럼,

서로 싸우고 결국에는 악신의 지배아래라는
하나의 세상 아래에 집어 넣겠습니까.




제 각각 차원에서
놀면 되지 않습니까.




게다가 여러 차원이 있다는 사실은 가설일 뿐,
우리 인간의 지성의 수준은 그렇게 높지 않습니다.



우리 인간의 지성의 수준은
생각보다 그리 높지 않다는 사실 하나만

아시면 됩니다.






100%의 정확히 사실만을 논하려면
논하는 문장들도 짧고 간결하게만 만듦으로써,

100%에 달하는 결론을
만들어야만 합니다.





짧고 간결하지 않으면,
100% 확실하다는게 불가능해질만큼

우리의 지성은 높은편이 아닙니다.





여러신들이 서로 자신의 사후세계를 펼친다는 생각도
결론만 말씀드리면, 환타지에 가까운 무질서한 생각이며,

이는 꼴찌가 주로 생각하는 주관적인 생각에 불과한,
즉 말도안되는 이야기일수 있습니다.





100% 사실에 정확히 도달하게 되도록 하는
사실이 확실한 짧은 문장으로는,

너무 길게 이야기 해야 하는
신들이 각자 자신의 사후세계를 펼친다는 생각을

너무 길어서 길다는 이유로
100확실하다는 사실인 문장 하나를 길다면

만들수 조차 없습니다.



이게 인간의 지성수준입니다.




너무 긴 100%사실에 도달하는 문장이,
우리 인간의 수준으로는 절대 만들수도

또 도달할수도 없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 때문입니다.
이게 우리의 지성 수준이 아니겠습니까.




그런데도, 꼴찌들이 주로 말하고 생각하는
주관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100% 사실이나 혹은 지금처럼 진리에 대해 논할 때,
수천만번 시도한다고해도

단 한번을 때려 맞출수가 있겠습니까.




절대 수천만번 시도한다고 해도
단 한번도 맞추는게 불가능합니다.





꼴찌를 누가 주로 답을 맞춘다고 합니까?

아니면, 꼴찌의 답은 주로 답을 모두 다 틀렸다는 결과가
나오지 않았습니까.





이런 신에 대한 이야기도,
심지어 실제 현실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는만큼,

이제 신에 대한 이야기도
객관적인 자료와 사실로 다가가야만 하는 것이,

신이라는 존재에 관련된
모든 실제 현상에 대한

객관적인 사실에 다가가는 예의이자
실제 사실에 더 근접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를 꼴찌에게 의지하며,
꼴찌가 주로 하는 주관적인 생각을 가지고

당당하게 틀린 답으로 나아가겠습니까.





신은 이제 가상의 존재도 더더욱 아니요,
우리에게 믿음을 주시기 위해

하느님이시라는 신의 존재는,
지금 현재도 실제로 영적인 존재들의 싸움이

우리 앞이라는 현실로 나타나게 하셨으며,
실제로 병을 낫게 하는 등

"믿음을 최고의 가치로 우리에게 가져다주도록
또 바로지금을 치유와 구마와 기적이 일어나는 시간이

되도록 선택"하셨고,
또 "실제로 병이 낫게하는 방식을 선택"하셨다는 말씀입니다.




암조차 말입니다.



신이 있다고 분명하게 드러내기 위해서 말입니다.

크고 더 확실한 믿음으로
나아가게 하시기 위해서 말입니다.




실제로 일어난다는 실제현상과
그에 맞는 크나큰 믿음.




실제로 현실에서 나타난이상,
더이상 크나큰 믿음이 생기지 않거나

믿음이 여전히 아예 없다면,
그건 성령에 힘입어 본적이 없기 때문이라고

단언컨데 단언할 수 있습니다.





성령에 힘입지 않고서는
아무도 “예수님은 주님이시다.” 할 수 없습니다.

ㅡ 고린도전서 12장 1-3절





성령을 단지 본것에 불과한 것이나,
성령에 힘입는것은 두가지 성령을 다르게 접해본 것으로써,

두가지가 확신을 주는 영향은
서로 매우 온도차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본다고 다 믿습니까.
순간에만 믿다가 다시 안 믿는 사람도 있습니다.

성경말씀대로,
성령을 힘입어 보아야 믿습니다.





그러면,
"매일 구하기를 힘쓰라 하신 방언으로
늘 기도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성령에 힘입는것이, 단지 보기만해도
가능한 것일수도 있겠지만,

확실하게 해주는 행위는
성령을 직접 체험하는 것입니다.




그게 방언이 성령체험의 순기능을 주었던지 어찌되었든지간에,
실제로 말입니다.




"너희는 이래도 안믿을 수 있느냐?"



이 물음으로,
하느님께서 "성령을 직접 보아라"는 식으로
다가오고 계신다는 말씀입니다.





개신교는 성령 때문에 개신교를 졌어도 절대 버려두지 않고,
계속 개신교를 믿는 것처럼,

성령의 시대에서의 성령이란,
"예수님은 주님이시다"를 가능케하는

가장 중요한 수단인 것입니다.




성경에서,
신자수에 대한 답을 찾자면 말입니다.





성령은 허황됩니까. 아니면 진실이 담겨 있습니까.
성령은 허황됩니까. 아니면 증거가 담겨 있습니까.





신이 실제라면, 악인의 고통도 실제여야 합니다.
그런데, 하느님께 맞선 악인들은 실제로 아파하고 있습니다.




불치병도 실제 낫습니다.





신이 이렇게 선명한 이유를 하나만 꼽자면
현재는, 말라키 주교님의 "마지막 시대" 입니다

그리고 성령회관에서의 성령인 "성령의 시대"입니다.




종말? 마지막 시대?
세상이 이토록 어지러운 이유?



네,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