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민낯에 3만원대 티셔츠 “총 맞았냐, 까불지마라” 살벌하게 파리 활보

쓰니2025.08.10
조회313

 제니 소셜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입은 레터링 티셔츠 문구가 화제다.

제니는 8월 8일 소셜 계정에 "제니의 파리 여행기"라는 글과 함께 메이크업을 지운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파리 곳곳을 거닐었던 여유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제니가 입은 티셔츠에는 '머리에 총 맞았냐. 우리 아빠 사격 잘한다'는 문구가 적혀있다. 여기에 ‘까불지마라(kkabujimara)’라는 문구까지 더해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 티셔츠는 제니가 착용한 뒤 대형 온라인 패션 플랫폼에서 판매 순위 1위에 올랐다. 가격은 3만5천 원대다.

한편 블랙핑크는 7월 11일 신곡 '뛰어(JUMP)'를 발매, 국내외 주요 음원 차트 1위를 석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