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머가 영면에 든 故 애즈원 멤버 이민을 추모했다. 라이머는 9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 고인의 사진과 함께 고인을 보내는 안타까운 심정을 드러냈다. 애즈원의 소속사 브랜뉴뮤직의 수장인 라이머는 “세상에서 가장 밝고 착하고 친절한 우리 민영이 그곳에선 하고 싶은 말 다 하고 하고 싶은 거도 다 하고 행복하게 잘 살아”라고 추모했다. 이어 “너의 천사 같은 마음씨와 천사 같은 목소리 영원히 기억하고 간직할게. 사랑해 내 동생 We love you”라고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같은 소속사 가수인 그리 역시 해당 SNS에 댓글을 달며 추모에 동참했다. 현재 해병대에서 군 복무 중인 그리는 “누나 못 찾아봬서 죄송해요”라며 “항상 고마웠어요. 편히 쉬어요 누나”라며 고인을 향한 먹먹한 마음을 드러냈다. 애즈원의 멤버 이민은 지난 5일 저녁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현재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고인의 발인은 9일 새벽 엄수됐다. 한편 1978년생인 이민은 1999년 여성 듀오 애즈원 멤버로 데뷔해 ‘원하고 원망하죠’, ‘천만에요’, ‘미안해야 하는 거니’, ‘Day By Day’등의 많은 히트곡을 내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지난 6월에는 싱글 ‘축하해, 생일’을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사진 = 라이머 소셜
라이머→그리, 영면에 든 故 애즈원 이민 추모 "편히 쉬어요 누나"
라이머가 영면에 든 故 애즈원 멤버 이민을 추모했다.라이머는 9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 고인의 사진과 함께 고인을 보내는 안타까운 심정을 드러냈다.
애즈원의 소속사 브랜뉴뮤직의 수장인 라이머는 “세상에서 가장 밝고 착하고 친절한 우리 민영이 그곳에선 하고 싶은 말 다 하고 하고 싶은 거도 다 하고 행복하게 잘 살아”라고 추모했다.
이어 “너의 천사 같은 마음씨와 천사 같은 목소리 영원히 기억하고 간직할게. 사랑해 내 동생 We love you”라고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같은 소속사 가수인 그리 역시 해당 SNS에 댓글을 달며 추모에 동참했다. 현재 해병대에서 군 복무 중인 그리는 “누나 못 찾아봬서 죄송해요”라며 “항상 고마웠어요. 편히 쉬어요 누나”라며 고인을 향한 먹먹한 마음을 드러냈다.
애즈원의 멤버 이민은 지난 5일 저녁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현재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고인의 발인은 9일 새벽 엄수됐다.
한편 1978년생인 이민은 1999년 여성 듀오 애즈원 멤버로 데뷔해 ‘원하고 원망하죠’, ‘천만에요’, ‘미안해야 하는 거니’, ‘Day By Day’등의 많은 히트곡을 내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지난 6월에는 싱글 ‘축하해, 생일’을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사진 = 라이머 소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