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98년 즘에 남포동 많이 놀러갔었는데양아치들이 어린애들 삥뜯는 거 많이 봤었다남포동 지하상가 화장실이나 용두산공원 사람 없는 곳에서양아치들이 힘없고 어린애들 삥뜯는 거 많이 봤다. 나도 한번 당했고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