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투잡으로 배달하다가 한 중국집 픽업하러 갔다가 실링기 더러운 거 보고 토할 뻔했습니다. 저 더러운 기기에 플라스틱에 담긴 김이 모락모락나는 짜장면이랑 짬뽕을 넣고 포장하다니.. 일반화의 오류이긴한데, 저거 자꾸 생각나서 다시는 중국집 배달음식 못 먹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