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주 소셜미디어[뉴스엔 장예솔 기자] S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한성주가 근황을 전했다.한성주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자랑스러운 김연아 선수, 후배와 함께~~ 언제 보아도 대단하고 대견하고 자랑스럽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모교인 고려대학교 개교 120주년 행사에 참석한 한성주 모습이 담겼다.한성주는 고려대 동문인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와 다정하게 포즈를 취했다.한성주의 변함없는 미모와 환한 미소가 눈길을 사로잡는다.한편 미스코리아 진(1994) 출신 한성주는 1996년 SBS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나 2000년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한성주는 지난 2011년 당시 남자친구가 찍은 사생활 영상이 유출되며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한 누리꾼은 이를 언급하며 "누구나 육체적인 사랑과 정신적인 사랑을 합니다. 유명인이기에 공론화가 더욱 되었고, 성주씨에겐 더욱더 큰 아픔으로 다가왔을 겁니다. 견디어 주셔서, 버티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욱 힘내보아요"라는 댓글을 작성했다.이에 한성주는 "말씀 감사합니다"면서도 "때로는 모르는 척 지나가 주는 것도 또다른 방식의 응원이 된답니다"고 답글을 남겼다. 누리꾼은 "제가 생각이 짧았습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고 사과, 한성주는 '좋아요'로 화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성주, 활동 중단 14년만 김연아와 다정 투샷…사생활 유출 위로엔 “모른 척 지나가주길
한성주 소셜미디어
[뉴스엔 장예솔 기자] S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한성주가 근황을 전했다.
한성주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자랑스러운 김연아 선수, 후배와 함께~~ 언제 보아도 대단하고 대견하고 자랑스럽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모교인 고려대학교 개교 120주년 행사에 참석한 한성주 모습이 담겼다.
한성주는 고려대 동문인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와 다정하게 포즈를 취했다.
한성주의 변함없는 미모와 환한 미소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미스코리아 진(1994) 출신 한성주는 1996년 SBS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나 2000년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한성주는 지난 2011년 당시 남자친구가 찍은 사생활 영상이 유출되며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한 누리꾼은 이를 언급하며 "누구나 육체적인 사랑과 정신적인 사랑을 합니다. 유명인이기에 공론화가 더욱 되었고, 성주씨에겐 더욱더 큰 아픔으로 다가왔을 겁니다. 견디어 주셔서, 버티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욱 힘내보아요"라는 댓글을 작성했다.
이에 한성주는 "말씀 감사합니다"면서도 "때로는 모르는 척 지나가 주는 것도 또다른 방식의 응원이 된답니다"고 답글을 남겼다. 누리꾼은 "제가 생각이 짧았습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고 사과, 한성주는 '좋아요'로 화답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