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실 생전 사진 공개됐다…딸 준희 “母 옆에 있어도”

쓰니20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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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준희 SNS



고 최진실 배우의 딸 최준희가 엄마의 생전 사진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가 옆에 있어도 늘 울 할미 옆에 찹쌀떡처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최준희와 이모할머니가 담겼다. 두 사람 옆에는 배우 최진실이 미소지으며 나란히 서있다. 그의 품에 안긴 아이는 아들 최환희 군이다.

한편 최진실은 지난 2000년 야구선수 출신 조성민과 결혼해 최환희, 최준희 남매를 품에 안았다. 이후 최진실은 조성민과 이혼한 뒤 2008년 39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아들은 현재 지플랫이라는 이름을 가진 래퍼로 활동 중이며 최준희는 인플루언서로 구독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김희원 기자 khilon@kyunghya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