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에만 대형 시설 3곳이 폭탄 설치 협박에 휩싸였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5일에는 서울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오후 3시에 폭발한다’는 온라인 글로 4천여 명이 긴급 대피했고, 작성자는 중학교 1학년이었다. 8일 새벽에는 성남 게임업체 님블뉴런 본사에 비슷한 글이 올라와 경찰특공대가 수색했으나 허위로 판명됐다.
10일 오후에는 서울 KSPO돔에서 ‘고성능 폭탄을 설치했다’는 팩스가 접수돼 더보이즈 콘서트 관객과 스태프가 전원 대피했다. 경찰 수색 결과 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았고, 공연은 오후 6시로 연기됐다. 경찰은 잇따른 허위 협박에 대해 “실체가 없어도 위협 행위는 중대한 범죄”라며 강력 대응을 예고했다.
8월 들어 폭탄 테러 예고만 3개.. 신세계, 게임회사, 올림픽경기장까지 요즘 왜 이럼?
8월 들어 폭탄 테러 예고만 3개.. 신세계, 게임회사, 올림픽경기장까지 요즘 왜 이럼?
8월에만 대형 시설 3곳이 폭탄 설치 협박에 휩싸였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5일에는 서울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오후 3시에 폭발한다’는 온라인 글로 4천여 명이 긴급 대피했고, 작성자는 중학교 1학년이었다. 8일 새벽에는 성남 게임업체 님블뉴런 본사에 비슷한 글이 올라와 경찰특공대가 수색했으나 허위로 판명됐다.
10일 오후에는 서울 KSPO돔에서 ‘고성능 폭탄을 설치했다’는 팩스가 접수돼 더보이즈 콘서트 관객과 스태프가 전원 대피했다. 경찰 수색 결과 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았고, 공연은 오후 6시로 연기됐다. 경찰은 잇따른 허위 협박에 대해 “실체가 없어도 위협 행위는 중대한 범죄”라며 강력 대응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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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