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4살 子 육아 고충 토로 “사탕 주면 다 따라가” (백반기행)

쓰니2025.08.10
조회22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박한별이 육아 근황을 전했다.

8월 10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박한별이 출연해 충청남도 당진으로 떠났다.

박한별, 4살 子 육아 고충 토로 “사탕 주면 다 따라가” (백반기행)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이날 박한별은 근황을 묻자 제주살이 7년 차라며 "아이들 키우며 지내는데 많이 어리다. 지금 8살, 4살이다"고 전했다.

허영만이 "4살짜리는 아침에 나올 때 울지 않았냐"고 궁금해하자 박한별은 "둘째는 그냥 나가든 들어오든 아무 상관 없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사탕 주는 사람 있으면 다 따라가는 스타일"이라고 아들을 거침없이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