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따라 드는 생각인데 항상 우리집에 있는 강아지가 죽으면 어떨까?? 라는 생각이 계속 들어 진짜 함께한 시간이 얼만데 이렇게 먼저 가버리면 너무 막막할거같더라.. 그런 생각이 머리속에서 지워지질 않는데 그 생각을 가지고 우리 애를 보니까 너무 안타까워 보여.. 얘가 사람으로 태어나서 더 맛있는 음식 먹어보기도 했음 좋겠고 그런?? 그래서 요즘 함께한 시간을 최대한이라도 남겨볼라고 다이어리 쓰고있는데 너네도 꼭 썼으면 좋겠어 사진만 가지고 있으면 그때 내가 무슨 감정이였는지 까먹을테니까...
키우는 강아지가 죽으면 얼마나 슬플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