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근황올림픽’ 캡처[뉴스엔 하지원 기자] ‘개그콘서트’ 출신 개그맨 이재훈이 카페 사업 근황을 전했다.7월 30일 채널 '근황올림픽'에는 '매운탕집 개조한 카페 초대박…'개콘' 개그맨 근황'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이재훈이 출연했다.이재훈은 카페가 인기를 끌고 있는 비결에 대해 "약간 이국적이면서 자연 친화적인 카페다"며 "장모님이 이쪽에 터를 잡고 계셨었다. 매운탕 파는 일반적인 가든이었는데 개조해서 시즌2를 만든 것"이라고 설명했다.채널 ‘근황올림픽’ 캡처이재훈은 카페 인테리어 공사를 직접 했다며 남다른 자부심을 드러냈다.이재훈은 매일 아침 방문자 수를 직접 카운팅 하며 기록을 남기고 있었다. 수익에 대해 묻자 이재훈은 "5년 간의 누적치다. 그래도 5년 동안 저 정도 오셨다면 큰 사랑받은 거다"라고 조심스럽게 전했다.채널 ‘근황올림픽’ 캡처그러면서 이재훈은 1000만 번째 손님에게 자동차 한 대 경품으로 준다고 밝혔다. "자동차 가지고 안 된다"는 반응에 이재훈은 "25평 아파트로 해요 그럼"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연예인 시절과 비교한 수익에 대해서는 "연예인 수입은 들쑥날쑥하다. 연예인 때는 하루아침에 억 단위로 들어온 적도 있지만 카페는 숫자에서 말해준다. 카운팅이 늘어가고 쌓이니까. 저 진짜 열심히 했다"라고 말했다.가장 바빴던 날을 떠올리며 "정산하는데 중고 중형차 한 대가 보이더라"라고 전하기도 했다.이재훈은 "카페를 시작하고 잘 되고 돈을 많이 버는 것은 다행이고 좋은데 너무 돈만 좇는 건 아니다. 놀이터라고 생각한다. 과거에는 수동적인 삶을 살았다. 여기서는 능동적으로 바뀌었다. 사실은 여기가 내 무대다"라고 했다.
개콘 이재훈, 매운탕집 개조 카페 초대박 “천만번째 손님 자동차 쏜다” 매출 얼마 (근황올림픽)
채널 ‘근황올림픽’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개그콘서트’ 출신 개그맨 이재훈이 카페 사업 근황을 전했다.
7월 30일 채널 '근황올림픽'에는 '매운탕집 개조한 카페 초대박…'개콘' 개그맨 근황'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이재훈이 출연했다.
이재훈은 카페가 인기를 끌고 있는 비결에 대해 "약간 이국적이면서 자연 친화적인 카페다"며 "장모님이 이쪽에 터를 잡고 계셨었다. 매운탕 파는 일반적인 가든이었는데 개조해서 시즌2를 만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재훈은 카페 인테리어 공사를 직접 했다며 남다른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재훈은 매일 아침 방문자 수를 직접 카운팅 하며 기록을 남기고 있었다. 수익에 대해 묻자 이재훈은 "5년 간의 누적치다. 그래도 5년 동안 저 정도 오셨다면 큰 사랑받은 거다"라고 조심스럽게 전했다.
그러면서 이재훈은 1000만 번째 손님에게 자동차 한 대 경품으로 준다고 밝혔다. "자동차 가지고 안 된다"는 반응에 이재훈은 "25평 아파트로 해요 그럼"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연예인 시절과 비교한 수익에 대해서는 "연예인 수입은 들쑥날쑥하다. 연예인 때는 하루아침에 억 단위로 들어온 적도 있지만 카페는 숫자에서 말해준다. 카운팅이 늘어가고 쌓이니까. 저 진짜 열심히 했다"라고 말했다.
가장 바빴던 날을 떠올리며 "정산하는데 중고 중형차 한 대가 보이더라"라고 전하기도 했다.
이재훈은 "카페를 시작하고 잘 되고 돈을 많이 버는 것은 다행이고 좋은데 너무 돈만 좇는 건 아니다. 놀이터라고 생각한다. 과거에는 수동적인 삶을 살았다. 여기서는 능동적으로 바뀌었다. 사실은 여기가 내 무대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