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작남 현실은 너무나 잘 알고 있음 각인시킬 필요없음
어머니가 요즘들어 자꾸 왜 주말에 집에만 있냐 여자 좀 만나라 하심...그냥 계속 웃어넘겼는데 계속 같은 말 반복하시길래 요즘 세상에 이 키로 한국여잘 어떻게 만나요 어머니 때와는 달라서 요즘은 키가 중요해서 저랑 다니면 여자들이 챙피해 해서 회사 여직원들이랑은 밥 먹으러도 안간다 했더니 막 우시더라...본인 아들 잘난 줄 아시는데 대학 때 고백했다 차이고는 여자 사귈 생각도 안하고 사는데 에휴 못할 말 한 거 같아서 마음이 복잡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