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훈 장경동 이명박의 이념들

천주교의민단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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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뒤쳐져 있는 과거를우리 지금 살아가고 있는 우리 국민들에게오늘에 갖다 놓고 그 주제를너무 심하게 다루면서성장하는 국민들을 가차 없이 치고회복하는 국민들을 짓밟아 오는 그 죄악을김문수 국민의힘 당대표가 이어 가면서이미 가톨릭 굿뉴스도 오염시키고 있는 세력과한 문화 지대를 형성하고 있어그들은 늘 회개를 나중에 늦게 하는 사람들이고그들의 눈물은 이미 다른 사람들의 입장에서는그 사람들의 삶이 완전히 다 파괴된 이후에나 있을까 말까한고해성사 없는 개신교여서이들이 가져온 사회의 피해는 그 양이 도를 넘어 버렸다
그렇게도가톨릭 굿뉴스에서 이어 오늘도변함없이사초 쓰는 강직한 사관의 마음으로
그들이 당장에 정치권에서종교 문화권에서즉각적으로 국힘과 함께퇴출되어야 한다는 점을분명히 하면서모략 전도로유종근 전 전북 지사님께서 지으신유종근의 신국가론에 나오고노무현 대통령님께시 인용하시는신뢰와 협동에 관하여이를 망친 종교로 단죄하면서그들은 성경에 대해서도 엉망이고이 사회를 망치고 결국 그 피해를 온전히 국민들이 다 지고 가라는남을 판단하지 말고정치적 중립을 지켜라에서짓밟힌 국민들은오늘도 신세계 사태를 맞이하게 하는고통 속에서서로 서로 고통스러워하고 있음을그 잘못하는 이들은결코 예수님과 오늘도 모르는 사이라는 것을우리는 그런 병고치는 기적예언을 하고 마귀를 내어 쫓아도다 소용없어그러시는 예수님께서불법을 일삼는 자들아내게서 물러들 가라나는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고 말할 것이다마태 7,21-23에는 그런 여의도 순복음 교회 정도의 그 기적에도그게 다 나와 아는 사이가 되도록 하는 상황으로까지 오는 것은절대로 아니다
그리하여시편의 저자의 기도눈물 어린 기도는오늘도 다시하느님 법정에오르고 있는 것입니다.

나쁜 짓 하는 자들아내게서 물러들 가라주님께서내 울음 소리듣고 계신다(시편 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