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남편 논란 많이 힘들었나 “소주 먹고 화장실에서…”예측불허 주사 공개(백반기행)[결정적장면]

쓰니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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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박한별이 술꾼 면모를 자랑했다.

8월 10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박한별이 출연해 충청남도 당진으로 떠났다.

이날 허영만은 소주 이야기에 눈이 반짝이는 박한별을 보며 "술꾼인가 봐"라고 놀라워했다.

박한별, 남편 논란 많이 힘들었나 “소주 먹고 화장실에서…”예측불허 주사 공개(백반기행)[결정적장면]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박한별은 "혼자 소주를 까서 먹었는데 기분이 막 좋아지더라. 이렇게 말하면 너무 이상한데 화장실에서 블루투스 스피커 틀어놓고 신나게 혼자 춤추고 노래했다"며 귀여운 주사를 공개했다.

한편 박한별은 지난 2017년 전 유리홀딩스 대표 유인석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뒀다.

지난 2019년 남편이 버닝썬 게이트에 연루되며 연예계 활동을 중단한 박한별은 최근 TV조선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를 통해 6년 만에 방송 복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