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이지훈 아내 아야네가 딸 루희를 데리고 병원에 다녀왔다고 했다.
아야네는 8월 10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어제 낮부터 찡찡거리더니 하루에 응아를 5번해서 소아과 다녀오고"라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그는 "엄마 잘 안 찾는데 어제 처음으로 엄껌이 됨. 그래도 2시간 정도 만에 다시 회복. 애교도. 오늘은 좀 즐겨보자"라며 건강 회복에 대해서도 설명해 안도를 더했다.
한편 이지훈은 지난 2021년 14세 연하 일본인 아내 아야네와 결혼,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지난달 서울 모처에서 딸의 대형 돌잔치를 개최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이지훈 아야네 부부는 개인 채널을 통해 "포장이 된 부분들이 있다. 일단 (기사에 나온 장소인) 5성급 호텔 식장은 아니었다. 돌잔치 의뢰를 했는데 흔쾌히 좋은 조건에 해 주셔서 그곳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다. 전 홀을 쓰게 해 주신 여러 장점들이 있었다"고 밝히며 돌잔치 관련 루머를 직접 해명했다. Copyright ⓒ 뉴스엔.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지훈’ 아야네, 인형 비주얼 딸 소아과行 알렸다 “엄마 잘 안 찾던 애가”
아야네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이지훈 아내 아야네가 딸 루희를 데리고 병원에 다녀왔다고 했다.
아야네는 8월 10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어제 낮부터 찡찡거리더니 하루에 응아를 5번해서 소아과 다녀오고"라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그는 "엄마 잘 안 찾는데 어제 처음으로 엄껌이 됨. 그래도 2시간 정도 만에 다시 회복. 애교도. 오늘은 좀 즐겨보자"라며 건강 회복에 대해서도 설명해 안도를 더했다.
한편 이지훈은 지난 2021년 14세 연하 일본인 아내 아야네와 결혼,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지난달 서울 모처에서 딸의 대형 돌잔치를 개최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이지훈 아야네 부부는 개인 채널을 통해 "포장이 된 부분들이 있다. 일단 (기사에 나온 장소인) 5성급 호텔 식장은 아니었다. 돌잔치 의뢰를 했는데 흔쾌히 좋은 조건에 해 주셔서 그곳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다. 전 홀을 쓰게 해 주신 여러 장점들이 있었다"고 밝히며 돌잔치 관련 루머를 직접 해명했다.
Copyright ⓒ 뉴스엔.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