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코미디언 윤형빈이 가수 김종국과의 격투기 시합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에는 52번째 에피소드 '조동아리 다음은 짐종국. 링 위에서 한번 붙어 보실래요? 개그+파이터=개이터 윤형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윤형빈은 최근 유튜브 채널 삭제를 걸고 치렀던 밴쯔와의 맞대결 비화를 털어놨다. 유도 선수 출신의 밴쯔를 상대로 윤형빈은 한 달간 그래플링, 레슬링, 체력 훈련에 몰두했다고 설명했다. 그런데 밴쯔가 예상외로 타격전을 선택했고, 윤형빈은 경기 시작 1분 42초 만에 TKO 승리를 거뒀다고 전했다.
윤형빈/유튜브 채널 '조동아리'
윤형빈은 연예계 숨겨진 '짱'들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배우 이재윤, 개그맨 이문재, 안일권, 트로트 가수 이대원이 알려지지 않은 실력자들이라고 밝혔다.
이어 지석진이 "김종국과 로드FC 룰로 붙으면 어떻게 될 것 같냐"고 묻자 "김종국 형님이 다니는 체육관 관장과 절친이다. 관장의 평가는 스파링에서는 윤형빈이 질 것이다. 그러나 실전에선 우세할 것이라고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근 김준호 형님 결혼식에서 같은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종국 형님이 날 살짝 견제하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밴쯔 이긴 윤형빈, 다음 타깃은 김종국?…"실전은 내가 우세"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코미디언 윤형빈이 가수 김종국과의 격투기 시합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에는 52번째 에피소드 '조동아리 다음은 짐종국. 링 위에서 한번 붙어 보실래요? 개그+파이터=개이터 윤형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윤형빈은 최근 유튜브 채널 삭제를 걸고 치렀던 밴쯔와의 맞대결 비화를 털어놨다. 유도 선수 출신의 밴쯔를 상대로 윤형빈은 한 달간 그래플링, 레슬링, 체력 훈련에 몰두했다고 설명했다. 그런데 밴쯔가 예상외로 타격전을 선택했고, 윤형빈은 경기 시작 1분 42초 만에 TKO 승리를 거뒀다고 전했다.
윤형빈은 연예계 숨겨진 '짱'들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배우 이재윤, 개그맨 이문재, 안일권, 트로트 가수 이대원이 알려지지 않은 실력자들이라고 밝혔다.
이어 지석진이 "김종국과 로드FC 룰로 붙으면 어떻게 될 것 같냐"고 묻자 "김종국 형님이 다니는 체육관 관장과 절친이다. 관장의 평가는 스파링에서는 윤형빈이 질 것이다. 그러나 실전에선 우세할 것이라고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근 김준호 형님 결혼식에서 같은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종국 형님이 날 살짝 견제하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