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교제살인’ 장재원 신상공개…흉기·농약 준비한 계획범죄 (+괴정동, 전 여자친구)

ㅇㅇ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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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교제살인’ 장재원 신상공개…흉기·농약 준비한 계획범죄 (+괴정동, 전 여자친구)

대전 ‘교제살인’ 사건의 피의자 장재원(26)이 경찰에 의해 신상 공개됐다. 대전경찰청은 범행의 잔혹성과 피해자의 중대 피해, 국민 알 권리 보장 등의 이유로 그의 이름, 나이, 얼굴 사진을 30일간 홈페이지에 게시하기로 결정했다.

장재원은 지난달 29일 대전 서구 괴정동에서 과거 연인이었던 30대 여성 A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했다. 그는 피해자의 허락 없이 A씨 명의로 오토바이를 빌린 문제로 다툰 뒤, 무시당했다는 이유로 범행을 결심했다고 진술했다. 사건 전 미리 흉기와 농약까지 준비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계획범죄로 규정됐다.

▶ 대전경찰처 피의자 신상정보 공개 공지

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