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가 가정에서 자식들에게 아빠 대접을 못받아서 그걸 회사에서 자식과 비슷한 나이대 직원들에게 해소할려고 하는 경향이 있거든? 집에서 못느끼는 젊음의 에너지를 느끼고 싶어한달까??? 애들이 워낙 싫어하기도 하고 불편해하는 존재임. 상사 아니고 가끔 아빠처럼 행동할려해서 부담스럽더라고자기딴엔 친근하게 사생활 묻고 그러는데 그게 정도도 모르고역효과가 난지 오래임ㅋ... 여하튼 근데 가끔 사무실에서 주고 받던 스몰톡 중(가족관계, 효도)으로 인해 나한테 좀 이상한 열등감을 느끼는듯해. 자식들과 관계가 그닥 좋지 못한 상사인건 진작에 알았어 흔히 말하는 꼰대에 개념 없고 더럽고 여튼 인상 찡그릴 포인트가 참 많아.암튼 그래서 그 사소한 행동 하나하나에서 가족(자녀)들이 거리두는 이유를 알게됐어. 그리고 그 모든 걸 와이프가 총대를 메고 희생한다는 것도 알았음.와이프를 향한 집착(애착)이 매우 상당해. 3년을 지켜봤지만 가족의 구성원으로 그 흔한 여름휴가, 가족여행 조차 끼질 못하고, 가지도 못하네. 여름휴가 잘 다녀오셨냔, 여름휴가는 언제가냐는 말을 안부인사처럼 듣지만 난 그런거 안좋아한다고. 회사에 출근하는게 휴가라고. 그건 단순히 본인 핑계였음. 본인의 자의로 안가는게 아니라 못 가 는 거 였음. 가는 방법도 모르고가자고 하는 사람도 없고스스로 먼저 가자고 말하기도 애매한 위치겠지^^ 게다가 어느 순간부터 (현재 가족관계, 분위기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한테)자기 자신을 아주 사랑받는 사람으로 포장하고 있었어, 그걸 전해 들은 내 입장에선 "뭐라고???" "절대 아니야..."이런 말만 나왔달까? 특히 요즘 자기 포장하는 이게 심하던데 도대체 왜 저러지 싶더라 ㅎㅎㅎ 지금은 하지도 않는 가족행사, 모임도(자식들과)를 했다고 사람들한테 거짓말을 하네. 한 10~15년전? 이야기나 다름 없는 것들을 마치 지금도 진행형인것처럼지금 그 사람의 가족분위기에선 할 수 없는 것들을 마치 어제의 일처럼 말하는 그 허언증들이 너무 황당하더라. 자기 자식들은 못해주는, 안해주는, 자긴 못받는 것들을 연차까지 써가면서 큰 돈 써가며 부모, 가족들에게 소비해주는 젊은 직원들을 향한 열등감도 보이고 있었음겉으론 나한테 "얘 효녀"라고 칭찬하면서 뒤에선 경제관념 없다고 돈 막 쓴다는고 ㅋㅋㅋ 험담과 비하까지 해가며 정신승리를 하고 있었더라 결국엔 자기가 자식들에게 받지 못한 사랑에대한 열등감에서 오는거겠지. 가끔 인생이 심심해 미칠려하는데 우습고 안타깝고 그렇다.
이 상사 지금 열등감 느끼는걸까?
상사 아니고 가끔 아빠처럼 행동할려해서 부담스럽더라고자기딴엔 친근하게 사생활 묻고 그러는데 그게 정도도 모르고역효과가 난지 오래임ㅋ...
여하튼 근데 가끔 사무실에서 주고 받던 스몰톡 중(가족관계, 효도)으로 인해 나한테 좀 이상한 열등감을 느끼는듯해.
자식들과 관계가 그닥 좋지 못한 상사인건 진작에 알았어 흔히 말하는 꼰대에 개념 없고 더럽고 여튼 인상 찡그릴 포인트가 참 많아.암튼 그래서 그 사소한 행동 하나하나에서 가족(자녀)들이 거리두는 이유를 알게됐어. 그리고 그 모든 걸 와이프가 총대를 메고 희생한다는 것도 알았음.와이프를 향한 집착(애착)이 매우 상당해.
3년을 지켜봤지만 가족의 구성원으로 그 흔한 여름휴가, 가족여행 조차 끼질 못하고, 가지도 못하네. 여름휴가 잘 다녀오셨냔, 여름휴가는 언제가냐는 말을 안부인사처럼 듣지만 난 그런거 안좋아한다고. 회사에 출근하는게 휴가라고. 그건 단순히 본인 핑계였음.
본인의 자의로 안가는게 아니라 못 가 는 거 였음. 가는 방법도 모르고가자고 하는 사람도 없고스스로 먼저 가자고 말하기도 애매한 위치겠지^^
게다가 어느 순간부터 (현재 가족관계, 분위기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한테)자기 자신을 아주 사랑받는 사람으로 포장하고 있었어, 그걸 전해 들은 내 입장에선 "뭐라고???" "절대 아니야..."이런 말만 나왔달까? 특히 요즘 자기 포장하는 이게 심하던데 도대체 왜 저러지 싶더라 ㅎㅎㅎ
지금은 하지도 않는 가족행사, 모임도(자식들과)를 했다고 사람들한테 거짓말을 하네. 한 10~15년전? 이야기나 다름 없는 것들을 마치 지금도 진행형인것처럼지금 그 사람의 가족분위기에선 할 수 없는 것들을 마치 어제의 일처럼 말하는 그 허언증들이 너무 황당하더라.
자기 자식들은 못해주는, 안해주는, 자긴 못받는 것들을 연차까지 써가면서 큰 돈 써가며 부모, 가족들에게 소비해주는 젊은 직원들을 향한 열등감도 보이고 있었음겉으론 나한테 "얘 효녀"라고 칭찬하면서 뒤에선 경제관념 없다고 돈 막 쓴다는고 ㅋㅋㅋ 험담과 비하까지 해가며 정신승리를 하고 있었더라
결국엔 자기가 자식들에게 받지 못한 사랑에대한 열등감에서 오는거겠지. 가끔 인생이 심심해 미칠려하는데 우습고 안타깝고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