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랑 알콩달콩 놀러가고 싶어.. 바베큐,삼겹살,목살 등등 맛있는것두 사먹기도하고 캠핑에서든 펜션이든 그런느낌에 모닥불도 피우고.. 커피한잔 같이 하기도 하고 구운 고구마도 같이 먹고싶어.. 휴가철인데.. 나 ..원래 그런날에도 집에서 쉬는거 좋아하는데.. 너랑은 놀고싶어... 괴짜야.. 무슨일 있는거니.. 아니면.. 잘지내는거니.. 알길이 없어서 오늘도 괜히 걱정되는 마음이야.. 혹시 다른남자가 있을까.. 잘되지말아라.. 잘되지말아라.... 나 무지 치사하지.. 예전엔 이러진않았는데 나도 질투가 생겨... 너가 나에게 소중해서 함께하고 싶고, 질투도 나.. 보고싶어.. 보고싶다구...54
휴가철인데..
알콩달콩
놀러가고 싶어..
바베큐,삼겹살,목살
등등 맛있는것두
사먹기도하고
캠핑에서든
펜션이든
그런느낌에
모닥불도 피우고..
커피한잔 같이 하기도 하고
구운 고구마도 같이 먹고싶어..
휴가철인데..
나 ..원래 그런날에도 집에서
쉬는거 좋아하는데..
너랑은 놀고싶어...
괴짜야..
무슨일 있는거니..
아니면..
잘지내는거니..
알길이 없어서
오늘도 괜히
걱정되는 마음이야..
혹시 다른남자가
있을까..
잘되지말아라..
잘되지말아라....
나 무지 치사하지..
예전엔 이러진않았는데
나도 질투가 생겨...
너가 나에게 소중해서
함께하고 싶고,
질투도 나..
보고싶어..
보고싶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