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AI 같은 몸매..비현실적 비주얼

쓰니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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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AI 같은 비주얼을 보여줬다.

11일 최준희는 자신의 채널에 전신 사진을 게재했다. 최준희는 사진과 함께 “도산 성수 홍대 다 돌고 온 날”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최준희는 크롭티에 숏팬츠를 매치해 힙한 무드를 보여준다. 최준희는 개미허리를 자랑한다.

또 최준희는 비현실적인 비율과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최준희의 비주얼이 AI 같다.

한편 최준희는 故 최진실의 딸로,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친오빠인 지플랫(최환희)은 가수로 활동 중이며, 남매는 공식석상에 함께 참여하는 등 셀럽의 삶을 살고 있다.

최준희는 유튜브 채널 ‘준희’를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최준희는 일상 브이로그 등을 유튜브에 공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