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보정 김태희 “처음이에요” 신비주의 깨고 SNS 등장, 포토샵이 왜 필요해

쓰니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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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희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김태희가 소셜미디어로 근황을 전했다.

김태희는 8월 11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Butterfly 덕분에 너무나 오래간만에 간 뉴욕....조카가 추천한 little island에서 여유롭게 산책하고, 뉴욕사는 대학친구랑 소호의 핫한 카페에서 시끄럽게 수다떨고, 20년전에 내 첫 광고를 찍었던 brooklyn bridge는 여전히 아름답다며 감탄했네요"라고 근황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미국 곳곳을 즐기는 김태희의 모습이 담겼다. 여전한 미모가 감탄을 이끈다.

이어 그는 "영상은 처음 올려보는것 같아요!!! 보정도 하고 음악도 깔고 싶지만 어떻게 하는지 잘 모르겠네요"라며 무보정 영상을 공유했다.

無보정 김태희 “처음이에요” 신비주의 깨고 SNS 등장, 포토샵이 왜 필요해김태희 소셜미디어

누리꾼들은 "우리 모두 언니가 너무 보고 싶어요" "언니 외모은 보정도 노래삽입도 필요없어요~ 외모가 다한다는" "보정 필요없으세요 예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태희의 할리우드 진출작인 '버터플라이'는 동명의 그래픽 노블을 원작으로 한 스파이 스릴러 시리즈로, 베일에 싸인 전직 미 정보요원 데이비드 정(대니얼 대 킴 분)과 그를 죽이기 위해 파견된 현직 요원 레베카(레이나 하디스티 분)의 쫓고 쫓기는 이야기를 그린다.

김태희를 비롯한 김지훈, 박해수, 성동일, 이일화 등 톱스타들의 할리우드 진출 작품으로 알려지면서 제작 당시부터 많은 화제를 모았다.

국내서는 tvN을 통해 오는 8월 22일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