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요특집 무물보. 단, 센스와 농담진담 구분’이라는 제목으로 팬들에게 질문을 받아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진태현은 한 팬이 “결혼식 혼인서약서에도 형님을 닮겠다고 말한 30살 남자입니다. 살아갈 날이 많은 저에게 사랑꾼 조언 해주세요”라는 메시지를 보내자, 진태현은 “저를 닮지 마세요. 제가 어떤 사람인 줄 알고. 존경도 본받지도 마세요. 그냥 연예인일 뿐입니다. 저보다 더 잘 살 겁니다”라는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또 다른 팬이 “투자를 한다면 현재 어디에 해야 할까요?”라고 묻자 그는 “저는 부동산, 주식 이런 거 안 합니다. 상황에 맞게 노후를 위해 저금도 하고 나누기도 하고 쓰기도 합니다. 부동산 주식 나중에 죽을 때 안 가지고 가잖아요”라고 답했다.
한편 진태현은 지난 2015년 동료 배우 박시은과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다.
지난 6월 갑상선암 수술 소식을 전한 그는 최근 완치를 알려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받았다.
갑상선암 완치’ 진태현 “부동산·주식 투자 안 해”…이유는?
진태현. 사진|스타투데이DB
배우 진태현이 팬들과의 소통 시간에서 진솔한 매력을 드러냈다.진태현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요특집 무물보. 단, 센스와 농담진담 구분’이라는 제목으로 팬들에게 질문을 받아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진태현은 한 팬이 “결혼식 혼인서약서에도 형님을 닮겠다고 말한 30살 남자입니다. 살아갈 날이 많은 저에게 사랑꾼 조언 해주세요”라는 메시지를 보내자, 진태현은 “저를 닮지 마세요. 제가 어떤 사람인 줄 알고. 존경도 본받지도 마세요. 그냥 연예인일 뿐입니다. 저보다 더 잘 살 겁니다”라는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또 다른 팬이 “투자를 한다면 현재 어디에 해야 할까요?”라고 묻자 그는 “저는 부동산, 주식 이런 거 안 합니다. 상황에 맞게 노후를 위해 저금도 하고 나누기도 하고 쓰기도 합니다. 부동산 주식 나중에 죽을 때 안 가지고 가잖아요”라고 답했다.
한편 진태현은 지난 2015년 동료 배우 박시은과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다.
지난 6월 갑상선암 수술 소식을 전한 그는 최근 완치를 알려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받았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