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빠들 아프다면서 병원 안가는거 ㅈㄴ이기적인듯

ㅇㅇ2025.08.11
조회78,761
아프면 좀 병원가라고 제발

자꾸 아프다아프다.. 뭐 어떡하라는거야 그것도 매일

내가 의사도 아니고 나한테 자꾸 앓는소리 하면 뭐 어쩌자는건지 모르겠음

그러다 진짜 아파서 쓰러지고 큰병이면 어떡하려고 자꾸 안가고 버팅기는지 심리가 ㅈㄴ 이상해

내가 강제로 모시고 가는 것도 웃긴게 엄빠가 60대 노인도 아니고 50초에 나 21살 아직 면허도 없는 대학생임 아직은 자기 몸 자기가 챙길수있는 나이 아니야?

듣는것도 한두번이지 매일 아프다 나죽는다 이런소리 계속 들으면 듣는사람도 옆에서 스트레스 받는데 그만좀해라 아프면병원을가라 한마디하면 그냥 불효녀 취급

하그냥 ㅈㄴ이기적이고 질림

댓글 76

ㅇㅇ오래 전

Bestㄹㅇ… 한두번도 아니고 평생 듣는데 진짜 지쳐 내친구 엄마는 아프면 바로 병원 가고 검사도 주기적으로 받으시던데 진짜 부럽더라

ㅇㅇ오래 전

Best내가 쓴 줄 알았네 토씨 하나 안틀리고 본문처럼 생각함 진짜 어쩌라는건지 모르겠다니까

ㅇㅇ오래 전

추·반이 ㅂㅅ같은 판련들은 올라온 글만 봐도 부모 까는글 남자 까는글 연예인 까는글로 사는듯 ㅋㅋㅋㅋㅋㅋ그냥 어디 한곳에 모여서 니들끼리만 살아라 ㅋㅋㅋㅋㅋㅋㅋ도움도 받지말고 하루라도 남탓안하면 뒤지는병 걸린듯 ㅇㅇ

ㅇㅇ오래 전

난 득달같이 짜증내면서 이유들었는데 돈아깝대ㅋㅋ 나이들어서 그런거라고 병원가도 해결안된대.

오래 전

ㅋ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우리 아빠같네 하루종일 앓는소리냄 내가 간호사거든 뭐만하면 이거 왜이러냐 무슨병이냐 그래 물어보는거 좋다이거야 근데 검사도 안해보고 내가 어떻게암? 내가 어떻게 아냐고 병원가서 검사받으라 말하니까 간호사 맞냐더라 십ㅋㅋㅋㅋㅋ 검사 절대 안받아요ㅋㅋㅋㅋ 하루종일 환자보는데 짜증나게 집에서도 내가 일해야겠음? 호로자식 소리 들을 각오로 개지라알 좀 했더만 이제 나한테 앓는소리 안하고 한번씩 병원얘기나오면 걱정해주는정도로 잘살고있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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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병원을가도 아프다그런다 허구헌날 아프다해서 진짜 지겹고 질려서 아예 전화도안검

ㅇㅇ오래 전

병원 간다고 다 치료되는 게 아니라서 그럼. 어려서 병원만 가면 다 낫는 줄 아나본데 병원 야매야. 다 몰라.

ㅇㅇ오래 전

판하는 부모나 자식이나 또이또인데 누가 누굴보고 불쌍하다하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기네

세상에별별또라오래 전

엄마! 괜찮아? 많아 아파? 이말을 원하는게 아닐까 싶네요 .. 투정인거죠 나한테도 관심좀 가져주라 이거아닌감?

쓰니오래 전

이런것들도 자식이라고.... 부모가 참 불쌍하네요... 어쨌든 자식교육을 잘못 시킨거니 이런 대우를 받는거겠지만...

덜아파서오래 전

그거 덜 아파서 그래요. 병원 갈 정도는 아닌거에요. 걍 무시하세요. 글고 쓴이가 여유가 있는 정도가 되면 부모님을 피보험자로 쓴이를 수익자로 해서 보험하나 들어 놓고 재미 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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