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아프다아프다.. 뭐 어떡하라는거야 그것도 매일
내가 의사도 아니고 나한테 자꾸 앓는소리 하면 뭐 어쩌자는건지 모르겠음
그러다 진짜 아파서 쓰러지고 큰병이면 어떡하려고 자꾸 안가고 버팅기는지 심리가 ㅈㄴ 이상해
내가 강제로 모시고 가는 것도 웃긴게 엄빠가 60대 노인도 아니고 50초에 나 21살 아직 면허도 없는 대학생임 아직은 자기 몸 자기가 챙길수있는 나이 아니야?
듣는것도 한두번이지 매일 아프다 나죽는다 이런소리 계속 들으면 듣는사람도 옆에서 스트레스 받는데 그만좀해라 아프면병원을가라 한마디하면 그냥 불효녀 취급
하그냥 ㅈㄴ이기적이고 질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