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주 채널 영상 캡처[뉴스엔 배효주 기자] 김승우가 김남주를 위해 명품 접시를 선물했다.김남주는 8월 11일 운영 중인 채널을 통해 '120만 원짜리 루이비통 접시 살까?(feat. 남편 찬스)' 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해당 영상에는 창고형 주방용품 매장을 방문해 쇼핑을 즐기는 김남주의 모습이 담겼다.김남주 채널 영상 캡처그러던 중, 루이비통 접시 앞에서 발걸음을 멈춘 김남주는 "120만 원이다"면서 "전화 좀 해봐야겠다"고 남편 김승우에게 전화를 걸었다.이어 김남주는 "오빠, 여기 그릇을 보러 왔는데 루이비통 접시가 너무 예쁘다. 그런데 너무 비싸다. 큰 건 120만 원이고.."라 말했고, 여기까지 들은 김승우는 전화를 뚝 끊었다.그러나 곧 다시 전화를 걸어와 "용도가 뭔데?"라 물었고, 김남주는 "내가 너무 좋아하는 골드에다 루이비통 로고도 있고. 너무 예쁘다"고 어필했다.이에 김승우는 "세트에 120만 원이면 올해 크리스마스 선물 그걸로 해줄게"라며 선뜻 선물해 주겠다고 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김승우, 김남주 전화 한 통에 명품 L사 120만원 접시 플렉스 “크리스마스 선물”
김남주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배효주 기자] 김승우가 김남주를 위해 명품 접시를 선물했다.
김남주는 8월 11일 운영 중인 채널을 통해 '120만 원짜리 루이비통 접시 살까?(feat. 남편 찬스)' 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창고형 주방용품 매장을 방문해 쇼핑을 즐기는 김남주의 모습이 담겼다.
그러던 중, 루이비통 접시 앞에서 발걸음을 멈춘 김남주는 "120만 원이다"면서 "전화 좀 해봐야겠다"고 남편 김승우에게 전화를 걸었다.
이어 김남주는 "오빠, 여기 그릇을 보러 왔는데 루이비통 접시가 너무 예쁘다. 그런데 너무 비싸다. 큰 건 120만 원이고.."라 말했고, 여기까지 들은 김승우는 전화를 뚝 끊었다.
그러나 곧 다시 전화를 걸어와 "용도가 뭔데?"라 물었고, 김남주는 "내가 너무 좋아하는 골드에다 루이비통 로고도 있고. 너무 예쁘다"고 어필했다.
이에 김승우는 "세트에 120만 원이면 올해 크리스마스 선물 그걸로 해줄게"라며 선뜻 선물해 주겠다고 해 훈훈함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