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집에서 혼술하면서.. 살이 많이 쪘는데.. 원래 살뺀모습을 보여주고싶은데 당장 만날수있을만큼 보고싶어.. 남들에겐 안부끄러워도 그애한테는 부끄러워서.. 살뺀모습 보여주고싶은데도.. 부끄러워도 보고싶어... 이제 회사 갈 준비하는데.. 생각나서..멈칫하게돼.. 그래도..보고싶어도.. 조금이라도 살빼고 보고싶기도해 가을에는 살뺀모습이라도 보여주고 싶어.. 더된다면 복근 비슷한느낌의 몸이라도 보여주고싶어.. 이럴줄 알았으면 그동안 수년동안.. 몸 관리 하지않았던게 후회돼.. 좀 관리좀 하지.. 관심가질사람 없을거라고 막연하게 살았던 내가 바보같아.. 에휴.. 그애가 날 바꾸게해 뭐든.. 잘보이고 싶은거 없었는데 잘보이고 싶어지게.. 다른것두 날 흔들게해.. 그애는 정말 나에게는 영향력이 큰것같아.. 너무 많이 무지 많이.... 53
이번에
집에서 혼술하면서..
살이 많이 쪘는데..
원래 살뺀모습을
보여주고싶은데
당장 만날수있을만큼
보고싶어..
남들에겐 안부끄러워도
그애한테는 부끄러워서..
살뺀모습 보여주고싶은데도..
부끄러워도
보고싶어...
이제 회사 갈 준비하는데..
생각나서..멈칫하게돼..
그래도..보고싶어도..
조금이라도 살빼고 보고싶기도해
가을에는 살뺀모습이라도
보여주고 싶어..
더된다면
복근 비슷한느낌의 몸이라도
보여주고싶어..
이럴줄 알았으면
그동안 수년동안..
몸 관리 하지않았던게
후회돼..
좀 관리좀 하지..
관심가질사람 없을거라고
막연하게 살았던 내가
바보같아..
에휴..
그애가 날 바꾸게해
뭐든..
잘보이고 싶은거 없었는데
잘보이고 싶어지게..
다른것두
날 흔들게해..
그애는 정말
나에게는
영향력이 큰것같아..
너무 많이
무지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