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유연석의 주말연석극’ 방영상 캡처[뉴스엔 배효주 기자] 이진욱이 중고 거래 비하인드를 밝혔다.지난 8월 2일 유연석의 채널 '유연석의 주말연석극'에는 드라마 '에스콰이어'의 주연, 이진욱과 정채연이 출연했다.해당 영상에서 이진욱은 주변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자유롭게 다니는 편이라면서 "중고 거래도 한다"고 말했다.채널 ‘유연석의 주말연석극’ 방영상 캡처그러나 곧 "안 좋더라"면서 "가격 흥정이 안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중고 거래를 하며 있었던 에피소드를 밝히기도 했다. 이진욱은 "사당에서 만나기로 했다. 약속 장소로 갔더니 고등학생 두 명이 왔다. 그 친구들은 줄을 서서 물건을 산 거다"라며 "절 보고 '이진욱 아니냐'고 하는데 깎아달라고 못 했다"고 회상했다.그러면서 "먼저 2만 원을 깎아 드리겠다고 하더라"면서 "됐다고 하고 3만 원을 더 줬다. 커피라도 한 잔씩 먹고 가라고. 3만 원이 아깝지는 않았다"고 전했다.
중고 거래 마니아 이진욱, 고등학생 만난 썰 “얼굴 알려져 깎아달라 못 해”(주말연석극)
채널 ‘유연석의 주말연석극’ 방영상 캡처
[뉴스엔 배효주 기자] 이진욱이 중고 거래 비하인드를 밝혔다.
지난 8월 2일 유연석의 채널 '유연석의 주말연석극'에는 드라마 '에스콰이어'의 주연, 이진욱과 정채연이 출연했다.
해당 영상에서 이진욱은 주변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자유롭게 다니는 편이라면서 "중고 거래도 한다"고 말했다.
채널 ‘유연석의 주말연석극’ 방영상 캡처
그러나 곧 "안 좋더라"면서 "가격 흥정이 안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중고 거래를 하며 있었던 에피소드를 밝히기도 했다. 이진욱은 "사당에서 만나기로 했다. 약속 장소로 갔더니 고등학생 두 명이 왔다. 그 친구들은 줄을 서서 물건을 산 거다"라며 "절 보고 '이진욱 아니냐'고 하는데 깎아달라고 못 했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먼저 2만 원을 깎아 드리겠다고 하더라"면서 "됐다고 하고 3만 원을 더 줬다. 커피라도 한 잔씩 먹고 가라고. 3만 원이 아깝지는 않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