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여성 인권을 존중하셔서
부인께서는 독일에서 수학 박사 학위를 받고
귀국하시고
유시민 교수님께서는 석사에 해당하는 학위만 받고
귀국하셨는데
부인께서는 교수님으로도 재직하셨는데
그 기간에
김문수 당대표 후보님의 부인이신
설난영 여사님은
대학을 가보시지도 못하셨습니다.
그건 말이 안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뒤집어 씌우시기는
그 말씀 한마디 가지고
여성 인권에서 문제가 있는 그런..
노동 인권도..그런 식으로
몰아 부치신다는 것이
어떻게 보면
투사(projection, 심리학 용어) 같다..
고해성사를 내 죄를 남에게 뒤집어
씌워 보는 식이죠..
그게 고해성사는 아니고..
내가 잘못한 게 아니라
그 사람이 잘못했다..며..
그러면 고해소에서 혼나시는데...
혼나지 당연히
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죄를 남에게 뒤집어 씌우는 것이
보이지 않나
누가 봐도 명백하게
그 말을 내놓을 거리가 나오자 마자
바로 투사한 것이다..
예쁘고,
문학적이고,
부드럽고..
그러니까 더 성장해 나가는 노력
뭐가 필요한가
나경원 의원님 말씀도 맞지만
따님이 사회복지사가 되시는데에는
물론김문수 후보님의 과거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염려가 되는 것은
그것이 너무 밀려나 버리신
설난영 여사님
그 분들의 어머니에 대한
안타까움이
사회 복지사로
진로를 정하시는데
아주 영향이 없었다고는 보기
어렵지 않을까
그 분들께서 어머니에 대한
어떤 사랑이나 연민이
그 어머니의 삶을 보면서
뭔가 도와 드리고 싶으신
착하신 자녀 분의 마음이
한 축은 있었다..
그렇게 생각되는 것을
지울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물론 크신 뜻이 있으신 것은
분명하실 것이지만...
그러나 과도하게 희생되신
어머니에 대한 연민과
그런 안타까움과
그리고 무엇보다도 자녀이기에
그리고 따님이시기에
여성으로서
같이 가는 그런 마음이
애절한 어느 바램이
그런 영향이
끼쳐졌을 것이다.
그것이 나쁘다는 게 아니고
얼마나 많이 희생되시는 것을
딸이 안타까워 하셨느냐는 것입니다.
그래놓고 이완용 빼내는 것이다..
민주화 유공자와
사실상 독립 운동가 정의기억연대
조국 전 대표님과 윤미향 의원님을
이완용과 연결하면
그게 비례식 개념에서
어떤 정당성이
하나도 안보이는 것이죠
거의 사사오입 삼선 개헌만큼
그 사칙 연산도 문제가 보이는..
와장창 무너진 수포자 개념의
그런 논리의 전개
어거지 그냥 뒤집어 뒤바꾸고
둔갑이죠
그 정도면
이승만이 둔갑해서
국부되는 논리이지
국민들이 4.19에서
돌아가실 때
경무대가 한 것이다..
나는 모른다..
그게 국정 총 책임자가
하실 말씀일 수가 없고
몰랐다고 해도
원인을 제공하셔서
대한민국에 부정 선거의
모델을 내시고...
3.15 부정 선거나
사사오입 개헌이나
그런 게 없었다면
4.19에서 그런 일이 있을 수가
있었을까요?
반올림도 못하시는 분을
우리가 어떻게 국부로 설명을 하냐
미래 세대에..
그 앞에..그런 양심이 있으셔야죠...
대한민국의 모든 공무원은 국민에 대한 봉사자이며
무한한 책임을 져야 하는데
그걸 나는 몰랐다로 넘어가시면 되나..
다 큰 할아버지께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 조국 윤미향 두 분 외에도
조희연 서울 교육감님
그대로 계셨더라면..리박스쿨을 보다
조기에 해체 시키시고..
해직 교사 분들 채용?
그러면 해직 왜 시키셨나
그 기간에 아무 직업도 없이
사신 것에 대한
국가의 제대로 된 보상이 없으니...
그게 나라가 할 도리를 다 못했다면
그렇게라도 보상 하신 조희연 교육감님께서
교육적이시죠.
.국민들이 자라 나오는
차세대 그래도 부끄럽지는 않아질
뭔가가
우리 나라에 진행되고 있는 것이고
법의 궁극적 목표가
바로 정의라는 것을
그대로 서울 특별시 교육청은
우리 나라 교육감님은
실천하고 계셨다..
이런 경우
다시 논란이 된다면
마땅히?
법을 바꾸라는 것입니다.
법을 바꾸어야지
정의로운 사람을
그 결정하신 분을 옥살이를 시켜?
그래 놓고 이완용과
비례식을 세우는
그 엉터리..
전에 언제인가 썼던 기억이 있는데
삼단 논법 아시죠?
고교 수학 공부할 때
유리수 계산과
삼단 논법을 비교해서
생각해 본 적이 있습니다
(p/q)x(q/r)=p/r이죠?
물론 p,q,r은 정수,
q,r 은 0이 아니다..그럴 때
(p/q)x(q/r)=p/r 이 착착 진행되는 것처럼
p==> q 이고 q==>r이면 p==>r이다 가 착착 진행디는...
그런 비슷한 구조가 있지 않느냐는 것입니다
그래서 유리수가 quotient number인데
rational하다
무리수는 irrational number이니까요.
물론 여기에서 피타고라스에 대한 비판은 또 해야 하지만
일단 이 부분은 거기까지 하기로 하고
그런 이성적인 이라는 의미의
rational
그게...ratio와 연관성 있어 보이고
그래서 위 계산의 등식에서
그런 것이 이성적이다
그런 추론을 해 본 적이 있는데..
(p/q)x(q/r)=p/r 이 착착 진행되는 것처럼
p==> q 이고 q==>r이면 p==>r이다 가 착착 진행디는...
그런 비슷한 구조가 있지 않느냐는 것입니다
그
러
나
그런 비례식
조국:이완용=조국 사면 복권: 이완용 사면 복권
이런 것이 어떻게 논리적이고..
비례하는 뭔가가 있고..
그런 이성적 사고가 담긴
그런 논리냐...
그러기에는 이완용과는 비교가 안되시는 분들이시죠
민주화 운동이 정의기억 연대 활동과 함께
독립운동을 계승하는 것이 될 수 밖에는 없는
그런 친일파가 반공투사로 둔갑해서
나라 망치고 있을 때
군사 정변에 잘도 붙어 먹어서
그렇게 엉망으로...
그럴 때
노동자의 월급 달라
그런 것이 뭐가 공산당스럽다는 것인지..
공산당 되기가 사실 얼마나 어렵겠습니까
그 지지자들 분들 자유 민주주의나 뭐 하여튼
민주주의자 되기가
아직도 어려우시잖아요
공산당의 반대말을 써 보세요
시험볼 때 어린이가 고민을 했다면..
뭐라고 쓰지?
에이 모르겠다
그냥
(공판당)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쓰고 말게 생길..
공산당
ㅋㅋㅋㅋㅋㅋㅋ
어렵지
어렵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ㅋㅋㅋㅋㅋ
공부 엄청 잘하고
머리 회전 빨리 빨리 해서
자료 구조론 생각하면
이진 탐색 트리에서
바로 바로 아래로 쭉쭉 가는 사람
깊이 우선 탐색해서
벌써 도달 다 했다..
그래야 공산당 되는거지
칼 마르크스 자본론이 무슨
그..러시아어로 된게 아닌 거 같은데
영국에서 살던 사람이라
학교를 아담 스미스가 다닌 학교 다녔다는데..
그러면 그.GRE verbal test에 대해서
71학번이 뭐 그렇게 실력 좋나..
유학 준비하신 것도 아니고..
그러면 번역서?
그런게 있을 수가 있었을까..
그걸 어떻게 읽습니까?
사전 찾아서..그 당시
그 분들의 영어 실력이
그 이후로도..
요즘이 훨씬 낫지..
그 유학 가시는 분들이
다 그 verbal 어휘 테스트에
다 벌벌 떠시는데..
다 verbal 떠시는데..
같기만 하고..
어떻게 공산당 되기가 쉽습니까?
김문수 후보님은 되셨는지도 모르겠다...
공산당 이론 이해가 쉽습니까?
그게 한 세 권도 넘는 거지
그 양이..
누가 읽어 봅니까 그걸 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동의 신성성
그러면 공산당 이론이라는 주장의
그 분위기가
아직도 가톨릭 굿뉴스에도
돌고 있습니다.
가톨릭 신자로
보기가 어렵다 지금...
왜냐하면 창세기 1장에 나오잖아요..
노동은 6일 천지 창조의 노동을
하느님께서 하셨고
인간은 하느님의 모상대로 창조되어서
하느님의 모상대로 지어진 인간이 노동을 한다는 것은
신적인 행동이다..그래서 신성하다..
노동하셨다 하느님께서...
그런 선언이 있는데
곧장 그 분들은 어디로 잡혀 갑니까?
박정희 시대 등의
그 대한늬우스나
그런 문화 공보부나
중정이나
안기부로 잡혀가시는 것이죠
생각의 그 흐름이
그 링크가 거기에로 걸려 있으시니까
공산당 같은 천주교라는 주장이 나오시고..
그러나
다 틀린 것이죠..
너희 가운데 가장 보잘 것 없는 이에게 해 준 것이
바로 내게 해준 것이다
예수님도 공산당
하나님 아버지도 공산당
칼뱅 믿고
엉망진창 된 것입니다.
부자와 라자로의 비유에서
부자만 잘되는 게
자본주의
자유 민주주의가 갖는
그런 지향?
그러면 지옥 간다고 거기 써 있지..
그리고 미국에서 대공황 오고
망한 거지 그 정도면..
그 이론으로는 경제가 도산한다는 문제가 있고
그게 우리 나라는 IMF 아닙니까?
다 같이 망하자는 사람들이잖아요
수요자 중심?
그래서 이스라엘도 수요자 중심의
자유 민주주의의 요구대로
죄없는 과부의 외아들 죽여서
2천 년 고생한다..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수요자 중심 하다가 쫄딱 망한 사례 아닙니까
그것도 2천 년 넘어 가도록
언제 끝날지도 모르는 그 전쟁들...
부자일수록 천국에 가깝다
그런 이야기가 성경에 어딨냐..
기독교 성도가 세상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
다 기초 없이 폴짝 뛰어 오른
울퉁 불퉁한 전자기장이나
다름 없죠...
([최종1]개신교 종교의 자유 원하겠지만 참조 2025.8.10 톡톡 대한민국 이슈 사뭇진지)
기초 통계학이라도 들어본다면
어떻게 부자가 낙타에 비유되는데
그것도 모르시냐..
목사님들은...
부자가 천국 가기 어렵지..
안된다는 것은 아니지만..
그런 낙타 있냐
다 배우잖아요 그런 거..
그런 낙타 계시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어떻게 생각하니..
그러나 부자일수록 어렵다고 써 있는 걸...
그걸 뒤집은 칼뱅님을 믿어라
어디 이런 엉터리가 다 있나..
개신교 측이나
이단 사이비에서 나오는지...
그렇다면
그게 다 틀려 먹은 신학이라는
것입니다.
처음부터 창시자가
틀려 먹게 가르쳐서
그 전통에
뭐 4가지 갈래가 있는지는 몰라도
결국 구원예정설도
고해성사 싫어서
믿음으로 된다
실천 없어도 돼
그런 것을 이제 걱정 많은 환자들이
그러면 나는 믿음이 약한데
얼마의 믿음으로 구원되느냐..
그러면 아예 신경을 꺼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원은 태초에 이미 하나님께서
미리 결정 다 끝내 놓으셨어
베드로 전서 1,1-5
1베드 1,1-5에 써 있어..
그것만 고립시켜서 보는..그런 맥락없고
주변이 없는..
그래서 주변 머리가 없는지도 모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는 성실 근면하게
그냥 일하고 살아..
그래도..구원받는지 아닌지 알고 싶어요
그래?
그런데 가만 생각해보니
부자가 하나님의 은혜를
많이 입은 것 같지 않냐
부자일수록 명단에
들어가 있을 거 같지 않니?
그러면 난리가 난 거지
부자여야 명단에 들어가는데
그러면...시기심이 강한 특성의 사회가 형성되는 거죠..
병적인 시기심으로 발전한다 그게 다..
남 잘되는 거 도무지 못본다
그러면 어떡하나
하나님께서 예비하시니
저 사람은 이런 시련과 고통을 겪어야 해
그래서 사람들을 괴롭히고 망가뜨릴 위험이
큰 교리입니다.
다 틀린 거죠..
이웃 사랑이 원칙이라서..
부자일수록 그 순서
구원은 부자순이잖아요
뭐 그런 식
다 틀린 거죠...
예수님 말씀을 완전히 거꾸로
뒤집은 말이죠
부자와 라자로의 비유에서도
딱 걸려서
지옥가는 순서이지 그게...
어디 구원받는 순서가 되나..
지옥 가는 순서 아닙니까?
단 라자로가 굶어 죽었을 때..
그러니 다 틀린 칼뱅님을
뭘 믿고 한 오백 년 살았다는 것인지..
그래서 머리 속에서
성경이 체계나 질서가 없어요
ㅋㅋㅋㅋㅋㅋㅋ
가만 보면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노동의 신성성 그러면
공산당으로 연결 되시지
창세기 1장으로 연결이 되는 일이 없으시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 뭐 죽창가도 그렇죠
김남주 선생님의...죽창가
그게 어디로 연결되나 보면
베트콩으로 연결 시키고
동학 농민 혁명으로 안 오고 계시니
그게 그 시를 놓고 보면
연결이 잘못된 것입니다.
내용을 모르시는 것이고
친일 식민 사관이나
황국 신민 서사나
친숙하시다는 것인지
맨날 친일 망언만 하시니
동학 농민 혁명이
기억이 나십니까?
그래서 한국과 베트남의 교류에도
지장 오고..
여러분들이 다 망치려 들어 가지고 말이지..
당장에 그런 신학 다 그만 문 닫아라
창세기 1장도 모르는 분들이
무슨 신학입니까?
어디에서 배우는데
그런 엉터리가 다 있나 싶을 정도죠
얼마나 엉성하게 배우면 그렇게
다 금방 지적하면
바로 들통나는 것을
어떻게 그렇게 507년 믿고 사시나..다
그 사람들
전설의 고향
그것도 꼭 특집에 나와야 하겠네..
납량 특집 뭐 이런 거
박성훈 국힘 원내대변인께서는 그 당이 웃기는 당같지 않습니까?
부인께서는 독일에서 수학 박사 학위를 받고
귀국하시고
유시민 교수님께서는 석사에 해당하는 학위만 받고
귀국하셨는데
부인께서는 교수님으로도 재직하셨는데
그 기간에
김문수 당대표 후보님의 부인이신
설난영 여사님은
대학을 가보시지도 못하셨습니다.
그건 말이 안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뒤집어 씌우시기는
그 말씀 한마디 가지고
여성 인권에서 문제가 있는 그런..
노동 인권도..그런 식으로
몰아 부치신다는 것이
어떻게 보면
투사(projection, 심리학 용어) 같다..
고해성사를 내 죄를 남에게 뒤집어
씌워 보는 식이죠..
그게 고해성사는 아니고..
내가 잘못한 게 아니라
그 사람이 잘못했다..며..
그러면 고해소에서 혼나시는데...
혼나지 당연히
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죄를 남에게 뒤집어 씌우는 것이
보이지 않나
누가 봐도 명백하게
그 말을 내놓을 거리가 나오자 마자
바로 투사한 것이다..
예쁘고,
문학적이고,
부드럽고..
그러니까 더 성장해 나가는 노력
뭐가 필요한가
나경원 의원님 말씀도 맞지만
따님이 사회복지사가 되시는데에는
물론김문수 후보님의 과거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염려가 되는 것은
그것이 너무 밀려나 버리신
설난영 여사님
그 분들의 어머니에 대한
안타까움이
사회 복지사로
진로를 정하시는데
아주 영향이 없었다고는 보기
어렵지 않을까
그 분들께서 어머니에 대한
어떤 사랑이나 연민이
그 어머니의 삶을 보면서
뭔가 도와 드리고 싶으신
착하신 자녀 분의 마음이
한 축은 있었다..
그렇게 생각되는 것을
지울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물론 크신 뜻이 있으신 것은
분명하실 것이지만...
그러나 과도하게 희생되신
어머니에 대한 연민과
그런 안타까움과
그리고 무엇보다도 자녀이기에
그리고 따님이시기에
여성으로서
같이 가는 그런 마음이
애절한 어느 바램이
그런 영향이
끼쳐졌을 것이다.
그것이 나쁘다는 게 아니고
얼마나 많이 희생되시는 것을
딸이 안타까워 하셨느냐는 것입니다.
그래놓고 이완용 빼내는 것이다..
민주화 유공자와
사실상 독립 운동가 정의기억연대
조국 전 대표님과 윤미향 의원님을
이완용과 연결하면
그게 비례식 개념에서
어떤 정당성이
하나도 안보이는 것이죠
거의 사사오입 삼선 개헌만큼
그 사칙 연산도 문제가 보이는..
와장창 무너진 수포자 개념의
그런 논리의 전개
어거지 그냥 뒤집어 뒤바꾸고
둔갑이죠
그 정도면
이승만이 둔갑해서
국부되는 논리이지
국민들이 4.19에서
돌아가실 때
경무대가 한 것이다..
나는 모른다..
그게 국정 총 책임자가
하실 말씀일 수가 없고
몰랐다고 해도
원인을 제공하셔서
대한민국에 부정 선거의
모델을 내시고...
3.15 부정 선거나
사사오입 개헌이나
그런 게 없었다면
4.19에서 그런 일이 있을 수가
있었을까요?
반올림도 못하시는 분을
우리가 어떻게 국부로 설명을 하냐
미래 세대에..
그 앞에..그런 양심이 있으셔야죠...
대한민국의 모든 공무원은 국민에 대한 봉사자이며
무한한 책임을 져야 하는데
그걸 나는 몰랐다로 넘어가시면 되나..
다 큰 할아버지께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 조국 윤미향 두 분 외에도
조희연 서울 교육감님
그대로 계셨더라면..리박스쿨을 보다
조기에 해체 시키시고..
해직 교사 분들 채용?
그러면 해직 왜 시키셨나
그 기간에 아무 직업도 없이
사신 것에 대한
국가의 제대로 된 보상이 없으니...
그게 나라가 할 도리를 다 못했다면
그렇게라도 보상 하신 조희연 교육감님께서
교육적이시죠.
.국민들이 자라 나오는
차세대 그래도 부끄럽지는 않아질
뭔가가
우리 나라에 진행되고 있는 것이고
법의 궁극적 목표가
바로 정의라는 것을
그대로 서울 특별시 교육청은
우리 나라 교육감님은
실천하고 계셨다..
이런 경우
다시 논란이 된다면
마땅히?
법을 바꾸라는 것입니다.
법을 바꾸어야지
정의로운 사람을
그 결정하신 분을 옥살이를 시켜?
그래 놓고 이완용과
비례식을 세우는
그 엉터리..
전에 언제인가 썼던 기억이 있는데
삼단 논법 아시죠?
고교 수학 공부할 때
유리수 계산과
삼단 논법을 비교해서
생각해 본 적이 있습니다
(p/q)x(q/r)=p/r이죠?
물론 p,q,r은 정수,
q,r 은 0이 아니다..그럴 때
p==> q 이고 q==>r이면 p==>r이다
이게 삼단 논법이죠..
그러면
둘은
p/q가 p==>q에 대응되고
q/r은 q==>r에 대응되고
p/r은 p==>r에 대응된다
그런 비슷한 구조이다..
(p/q)x(q/r)=p/r 이 착착 진행되는 것처럼
p==> q 이고 q==>r이면 p==>r이다 가 착착 진행디는...
그런 비슷한 구조가 있지 않느냐는 것입니다
그래서 유리수가 quotient number인데
rational하다
무리수는 irrational number이니까요.
물론 여기에서 피타고라스에 대한 비판은 또 해야 하지만
일단 이 부분은 거기까지 하기로 하고
그런 이성적인 이라는 의미의
rational
그게...ratio와 연관성 있어 보이고
그래서 위 계산의 등식에서
그런 것이 이성적이다
그런 추론을 해 본 적이 있는데..
자 다시 적고 이야기를 시작하여 보겠습니다.
p/q가 p==>q에 대응되고
q/r은 q==>r에 대응되고
p/r은 p==>r에 대응된다
그런 비슷한 구조이다..
(p/q)x(q/r)=p/r 이 착착 진행되는 것처럼
p==> q 이고 q==>r이면 p==>r이다 가 착착 진행디는...
그런 비슷한 구조가 있지 않느냐는 것입니다
그
러
나
그런 비례식
조국:이완용=조국 사면 복권: 이완용 사면 복권
이런 것이 어떻게 논리적이고..
비례하는 뭔가가 있고..
그런 이성적 사고가 담긴
그런 논리냐...
그러기에는 이완용과는 비교가 안되시는 분들이시죠
민주화 운동이 정의기억 연대 활동과 함께
독립운동을 계승하는 것이 될 수 밖에는 없는
그런 친일파가 반공투사로 둔갑해서
나라 망치고 있을 때
군사 정변에 잘도 붙어 먹어서
그렇게 엉망으로...
그럴 때
노동자의 월급 달라
그런 것이 뭐가 공산당스럽다는 것인지..
공산당 되기가 사실 얼마나 어렵겠습니까
그 지지자들 분들 자유 민주주의나 뭐 하여튼
민주주의자 되기가
아직도 어려우시잖아요
공산당의 반대말을 써 보세요
시험볼 때 어린이가 고민을 했다면..
뭐라고 쓰지?
에이 모르겠다
그냥
(공판당)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쓰고 말게 생길..
공산당
ㅋㅋㅋㅋㅋㅋㅋ
어렵지
어렵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ㅋㅋㅋㅋㅋ
공부 엄청 잘하고
머리 회전 빨리 빨리 해서
자료 구조론 생각하면
이진 탐색 트리에서
바로 바로 아래로 쭉쭉 가는 사람
깊이 우선 탐색해서
벌써 도달 다 했다..
그래야 공산당 되는거지
칼 마르크스 자본론이 무슨
그..러시아어로 된게 아닌 거 같은데
영국에서 살던 사람이라
학교를 아담 스미스가 다닌 학교 다녔다는데..
그러면 그.GRE verbal test에 대해서
71학번이 뭐 그렇게 실력 좋나..
유학 준비하신 것도 아니고..
그러면 번역서?
그런게 있을 수가 있었을까..
그걸 어떻게 읽습니까?
사전 찾아서..그 당시
그 분들의 영어 실력이
그 이후로도..
요즘이 훨씬 낫지..
그 유학 가시는 분들이
다 그 verbal 어휘 테스트에
다 벌벌 떠시는데..
다 verbal 떠시는데..
같기만 하고..
어떻게 공산당 되기가 쉽습니까?
김문수 후보님은 되셨는지도 모르겠다...
공산당 이론 이해가 쉽습니까?
그게 한 세 권도 넘는 거지
그 양이..
누가 읽어 봅니까 그걸 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동의 신성성
그러면 공산당 이론이라는 주장의
그 분위기가
아직도 가톨릭 굿뉴스에도
돌고 있습니다.
가톨릭 신자로
보기가 어렵다 지금...
왜냐하면 창세기 1장에 나오잖아요..
노동은 6일 천지 창조의 노동을
하느님께서 하셨고
인간은 하느님의 모상대로 창조되어서
하느님의 모상대로 지어진 인간이 노동을 한다는 것은
신적인 행동이다..그래서 신성하다..
노동하셨다 하느님께서...
그런 선언이 있는데
곧장 그 분들은 어디로 잡혀 갑니까?
박정희 시대 등의
그 대한늬우스나
그런 문화 공보부나
중정이나
안기부로 잡혀가시는 것이죠
생각의 그 흐름이
그 링크가 거기에로 걸려 있으시니까
공산당 같은 천주교라는 주장이 나오시고..
그러나
다 틀린 것이죠..
너희 가운데 가장 보잘 것 없는 이에게 해 준 것이
바로 내게 해준 것이다
예수님도 공산당
하나님 아버지도 공산당
칼뱅 믿고
엉망진창 된 것입니다.
부자와 라자로의 비유에서
부자만 잘되는 게
자본주의
자유 민주주의가 갖는
그런 지향?
그러면 지옥 간다고 거기 써 있지..
그리고 미국에서 대공황 오고
망한 거지 그 정도면..
그 이론으로는 경제가 도산한다는 문제가 있고
그게 우리 나라는 IMF 아닙니까?
다 같이 망하자는 사람들이잖아요
수요자 중심?
그래서 이스라엘도 수요자 중심의
자유 민주주의의 요구대로
죄없는 과부의 외아들 죽여서
2천 년 고생한다..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수요자 중심 하다가 쫄딱 망한 사례 아닙니까
그것도 2천 년 넘어 가도록
언제 끝날지도 모르는 그 전쟁들...
부자일수록 천국에 가깝다
그런 이야기가 성경에 어딨냐..
기독교 성도가 세상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
다 기초 없이 폴짝 뛰어 오른
울퉁 불퉁한 전자기장이나
다름 없죠...
([최종1]개신교 종교의 자유 원하겠지만 참조 2025.8.10 톡톡 대한민국 이슈 사뭇진지)
기초 통계학이라도 들어본다면
어떻게 부자가 낙타에 비유되는데
그것도 모르시냐..
목사님들은...
부자가 천국 가기 어렵지..
안된다는 것은 아니지만..
그런 낙타 있냐
다 배우잖아요 그런 거..
그런 낙타 계시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어떻게 생각하니..
그러나 부자일수록 어렵다고 써 있는 걸...
그걸 뒤집은 칼뱅님을 믿어라
어디 이런 엉터리가 다 있나..
개신교 측이나
이단 사이비에서 나오는지...
그렇다면
그게 다 틀려 먹은 신학이라는
것입니다.
처음부터 창시자가
틀려 먹게 가르쳐서
그 전통에
뭐 4가지 갈래가 있는지는 몰라도
결국 구원예정설도
고해성사 싫어서
믿음으로 된다
실천 없어도 돼
그런 것을 이제 걱정 많은 환자들이
그러면 나는 믿음이 약한데
얼마의 믿음으로 구원되느냐..
그러면 아예 신경을 꺼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원은 태초에 이미 하나님께서
미리 결정 다 끝내 놓으셨어
베드로 전서 1,1-5
1베드 1,1-5에 써 있어..
그것만 고립시켜서 보는..그런 맥락없고
주변이 없는..
그래서 주변 머리가 없는지도 모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는 성실 근면하게
그냥 일하고 살아..
그래도..구원받는지 아닌지 알고 싶어요
그래?
그런데 가만 생각해보니
부자가 하나님의 은혜를
많이 입은 것 같지 않냐
부자일수록 명단에
들어가 있을 거 같지 않니?
그러면 난리가 난 거지
부자여야 명단에 들어가는데
그러면...시기심이 강한 특성의 사회가 형성되는 거죠..
병적인 시기심으로 발전한다 그게 다..
남 잘되는 거 도무지 못본다
그러면 어떡하나
하나님께서 예비하시니
저 사람은 이런 시련과 고통을 겪어야 해
그래서 사람들을 괴롭히고 망가뜨릴 위험이
큰 교리입니다.
다 틀린 거죠..
이웃 사랑이 원칙이라서..
부자일수록 그 순서
구원은 부자순이잖아요
뭐 그런 식
다 틀린 거죠...
예수님 말씀을 완전히 거꾸로
뒤집은 말이죠
부자와 라자로의 비유에서도
딱 걸려서
지옥가는 순서이지 그게...
어디 구원받는 순서가 되나..
지옥 가는 순서 아닙니까?
단 라자로가 굶어 죽었을 때..
그러니 다 틀린 칼뱅님을
뭘 믿고 한 오백 년 살았다는 것인지..
그래서 머리 속에서
성경이 체계나 질서가 없어요
ㅋㅋㅋㅋㅋㅋㅋ
가만 보면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노동의 신성성 그러면
공산당으로 연결 되시지
창세기 1장으로 연결이 되는 일이 없으시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 뭐 죽창가도 그렇죠
김남주 선생님의...죽창가
그게 어디로 연결되나 보면
베트콩으로 연결 시키고
동학 농민 혁명으로 안 오고 계시니
그게 그 시를 놓고 보면
연결이 잘못된 것입니다.
내용을 모르시는 것이고
친일 식민 사관이나
황국 신민 서사나
친숙하시다는 것인지
맨날 친일 망언만 하시니
동학 농민 혁명이
기억이 나십니까?
그래서 한국과 베트남의 교류에도
지장 오고..
여러분들이 다 망치려 들어 가지고 말이지..
당장에 그런 신학 다 그만 문 닫아라
창세기 1장도 모르는 분들이
무슨 신학입니까?
어디에서 배우는데
그런 엉터리가 다 있나 싶을 정도죠
얼마나 엉성하게 배우면 그렇게
다 금방 지적하면
바로 들통나는 것을
어떻게 그렇게 507년 믿고 사시나..다
그 사람들
전설의 고향
그것도 꼭 특집에 나와야 하겠네..
납량 특집 뭐 이런 거
한 오백 년이라도 불러야 하나
그 칼뱅님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