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26살 여직장인입니다
문득 옛날 생각이 나서 글을 써봅니다
제가 20살때
아빠가 저에게 전화를 하면 제가 받자마자 ‘왜’ 라고 하는건 버릇없는거다 라고 한두번 말을했었습니다 근데 세번째인가 또 그랬었었는데 아빠가 집 들어오자마자 제얼굴을 밀치고(싸대기까지는 아니었어요) 발로 아프지않게? 밟더리구요 저도 그런모습 처음 봤습니다 중고등학교때는 회초리로 맞았는데 딱 저게 처음이지 마지믹으로 몸에(?) 손찌검이었습니다 그후로는 아빠가 하는 말씀이 니가 성인이니 예전처럼 체벌은 안한다 너는 이제 머리가 컸으니 라고 말씀하십니다 근데 저는 가끔 저때의 생각이나서 아빠가 정떨어진다해야하나... 아무튼 그렇습니다 제가 그렇ㄱ ㅔ 잘못했던건가요?...
아빠의 체벌
저는 현재 26살 여직장인입니다
문득 옛날 생각이 나서 글을 써봅니다
제가 20살때
아빠가 저에게 전화를 하면 제가 받자마자 ‘왜’ 라고 하는건 버릇없는거다 라고 한두번 말을했었습니다 근데 세번째인가 또 그랬었었는데 아빠가 집 들어오자마자 제얼굴을 밀치고(싸대기까지는 아니었어요) 발로 아프지않게? 밟더리구요 저도 그런모습 처음 봤습니다 중고등학교때는 회초리로 맞았는데 딱 저게 처음이지 마지믹으로 몸에(?) 손찌검이었습니다 그후로는 아빠가 하는 말씀이 니가 성인이니 예전처럼 체벌은 안한다 너는 이제 머리가 컸으니 라고 말씀하십니다 근데 저는 가끔 저때의 생각이나서 아빠가 정떨어진다해야하나... 아무튼 그렇습니다 제가 그렇ㄱ ㅔ 잘못했던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