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억 신혼집→육아’ 손연재 유튜브 돌연 삭제 해프닝 “가이드 위반 오해” 입장[공식]

쓰니2025.08.12
조회18

 손연재/뉴스엔DB


[뉴스엔 이슬기 기자] 손연재의 갑작스러운 유튜브 채널 삭제 조치가 해프닝으로 끝났다.

손연재 측은 8월 12일 채널 게시판을 통해 "어제 오후, 저희 채널이 갑자기 삭제되는 일이 있었습니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제작진이 즉시 상황을 확인하고 YouTube에 이의신청을 제출했습니다. 다행히도 재검토 결과, 커뮤니티 가이드 위반이 전혀 없다는 공식 확인을 받았고, 채널은 이미 완전하게 정상 복구된 상태입니다"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손연재 측은 "긱정과 불편을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기다려주시고 걱정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라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건강하고 즐거운 콘텐츠로 찾아뵙겠습니다. 늘 따뜻한 응원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8월 11일 손연재가 운영하던 유튜브 채널이 돌연 삭제 처리돼 화제가 됐다. 당시 손연재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접속하면 “YouTube 커뮤니티 가이드를 위반했기 때문에 채널이 삭제되었습니다”라는 안내 문구가 떴다.

손연재는 최근 신혼집과 육아 일상을 담은 콘텐츠를 활발히 업로드하며 소통해왔기에 갑작스러운 채널 삭제 소식에 누리꾼들의 걱정이 더해졌다.

한편 손연재는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했다. 지난해 2월 아들을 출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