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낳고 몸 망가진 이정현, 맥주 들이킬 정도로 ‘건강 완치’…“육퇴 후 한 잔”

쓰니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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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정현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이정현이 건강 회복한 근황을 알렸다.

이정현은 8월 11일 소셜미디어에 "육퇴후 한잔 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술자리에서 미소 짓고 있는 이정현이 담겼다. 최근 건강 적신호와 완치 소식을 알렸던 만큼, 밝은 이정현의 근황이 안도를 더했다.

앞서 이정현은 소셜 계정에 "둘째 출산 후 한 달 만에 이미 약속되었던 광고촬영들을 하고, 대학원의 복학과 함께 육아와 집안 살림... 거기다 제 단편영화들까지 만드는 바람에 몸이 완전히 망가졌다"고 밝혔다.

이어 "목디스크도 터지고, 25년 전 부터 가수활동을 하면서 격렬한 춤을 추니 무릎 연골도 많이 상했고 서아, 서우 모유수유까지 하니 허리디스크까지 왔었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이정현은 "꾸준히 치료받은 덕에 엉망이었던 저의 몸이 완치되어 안 아프니 정말 너무 행복하다"며 남편이 근무 중인 병원을 홍보하기도 했다. 이정현은 지난 2019년 3살 연하의 정형외과 의사와 결혼해 지난 2022년 첫째 딸을 출산했다. 지난해 10월에는 둘째 딸을 출산했다.

한편 이정현은 2023년 6월 인천 남동구 구월동 한 병원 건물을 194억 4,000만원에 매입했다. 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8층, 지하 1층~지상 5층 2개동으로 1800평 규모다.Copyright ⓒ 뉴스엔.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